원장의 논문 읽기
턱선 히알루론산 필러 연구(Juvéderm Volux XC·쥬비덤 볼룩스), 6개월 개선 판정 비율이 무처치군보다 높았다고 보고됐다

턱선 히알루론산 필러 연구에서 연구진은 양쪽 턱선 등급이 각각 한 단계 이상 좋아졌다고 판정받은 참가자의 비율이 시술군에서 더 높았다고 보고했습니다(시술 여부를 모르는 평가 연구자의 사진 판정; 시술군 배정 157명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69.0%, 무처치군 49명은 연구 시작 후 6개월에 38.0%; 논문이 마지막 관찰값으로 결측을 대체했다고 설명한 일차 분석, p=0.0001). 연구에 쓴 턱선 히알루론산 필러의 논문 표기는 연구 코드 VYC-25L, 상용명 Juvéderm Volux XC이며, 한국애브비 자료에는 '쥬비덤 볼룩스'라는 한국어 제품명이 있습니다. 미국 XC와 국내 제품의 동일성이나 한국의 허가·유통·적응증은 이 논문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평가 연구자는 이후에도 개선 기준을 충족한 참가자를 관찰했습니다(처음부터 시술군에 배정된 원 시술군의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2개월, 유지 시술 전 관측 자료 137명 중 61.3%; 결측 대체와 무처치군 비교 없음). 참가자 일지에는 주사 부위 반응이 흔히 기록됐고, 저자들은 시술 관련 중대 이상사건도 보고했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3명, 1.5%; 별도로 유지 시술 후 대상 87명 중 결절 2명). Allergan Aesthetics(AbbVie)가 연구비를 지원하고 설계와 분석 등 연구 과정에 참여했으며, 저자 7명 중 2명은 AbbVie 전일제 직원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다만 무처치군과 견줄 수 있는 기간은 6개월까지였고, 참가자는 시술 여부를 알고 있었으며, 논문과 등록 기록의 결측값 처리 설명도 서로 달랐습니다.
이 글의 성격: 비욘드의원이 임상연구를 풀어 설명하는 학술·안전 정보입니다. 연구 제품과 계열 대표 상표는 무엇을 연구했는지, 어떤 성분 계열인지 알리기 위한 이름이며 광고나 사용 권유가 아닙니다. 필자는 인용 논문의 저자가 아니며, 논문에서 관찰한 결과는 비욘드의원의 시술 성과가 아닙니다. 같은 성분 계열의 다른 제품에 이 결과를 적용할 수 없고, 한국의 허가와 유통·적응증, 미국 XC와 국내 제품의 동일성도 이 논문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지정보
Rivkin A, Green JB, Bruce S, Cox SE, Hevia O, Chawla S, Sartor M. Safe and Effective Restoration of Jawline Definition With Hyaluronic Acid Injectable Gel VYC-25L: Results From a Randomized Controlled Study. Aesthetic Surgery Journal. 2024;44(12):1341-1349. DOI 10.1093/asj/sjae147 · PMID 38985546 · 미국 19개 기관 무작위 배정 시험 · 평가 연구자 눈가림 · 무처치 비교 6개월, 원 시술군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2개월 추적 · 임상시험 등록 NCT03712137.
핵심 요약
- 평가 연구자가 사진으로 양쪽 턱선의 한 단계 이상 개선을 판정한 비율은 시술군에서 높았습니다(시술군 배정 157명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69.0% 대 무처치군 49명은 연구 시작 후 6개월에 38.0%; 결측 대체를 포함한 논문의 일차 분석, p=0.0001). 무처치군에서도 개선 판정이 나왔으며, 그 원인을 이 결과만으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 평가 연구자는 원 시술군에서 개선 기준을 충족한 참가자를 관찰했습니다(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2개월, 유지 시술 전 관측 자료 137명 중 61.3%; 결측 대체와 무처치군 비교 없음). 이 시점에는 계속 무처치인 군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눈가림되지 않은 참가자의 아래 얼굴과 턱선 만족도는 평균 45.9점 높아졌습니다(원 시술군의 기준선 대비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 변화; 0~100점 설문, 변화량 분석 146명은 ClinicalTrials.gov 등록 기록의 분모, 무처치군과의 점수 차이가 아님).
- 연구에서는 보정 시술을 받은 참가자가 많았고 유지 시술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원 시술군 초회 시술자 156명 중 30일 뒤 보정 129명, 82.7%; 12개월 방문에서 유지 시술 87명, 55.8%). 한 번만 주사한 뒤 모두를 같은 조건으로 관찰한 결과가 아닙니다.
- 참가자들은 주사 부위 반응을 자주 기록했으며, 대부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2주 안에 사라졌습니다(초회 시술일부터 최대 30일 일지, 원 시술군과 지연 시술군의 작성자 196명 중 167명, 85.2%).
- 논문은 시술 뒤 발생한 전체 이상사건과 시술 관련으로 분류한 이상사건을 따로 보고했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각각 73명, 36.9%와 16명, 8.1%). 참가자 일지의 주사 부위 반응과도 별도 기록입니다.
- 저자들은 시술 관련 중대 이상사건을 보고했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3명, 1.5%; 별도로 유지 시술 후 대상 87명 중 결절 2명). 상세 경과에는 치료하면서 해결까지 각각 30일, 48일, 80일이 걸린 결절과 118일이 걸린 과민반응이 포함됐습니다(저자가 기술한 결절 3사례와 과민반응 1사례).
- 비교 대상은 특정 히알루론산 필러 한 제품과 무처치였습니다. 참가자와 시술자는 배정을 알고 있었으며, 눈가림 평가 연구자의 사진 판정과 참가자의 자가평가는 구분해야 합니다.
왜 이 주제가 중요한가
먼저 쉽게 말씀드리면, 턱선, 흔히 말하는 턱라인이 달라졌는지에는 여러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윤곽이 더 또렷해 보이는지, 본인이 아래 얼굴 모양에 만족하는지, 주사 뒤 어떤 불편을 겪는지는 각각 살펴야 합니다. 이번 연구는 턱끝만이 아니라 턱선을 따라 여러 부위에 시술하고, 사진 판정과 만족도 설문, 안전성 기록을 따로 평가했습니다.
조금 더 깊이 보면, 연구진은 턱선 윤곽이 흐려진 정도를 나누는 척도(ALJDS, Allergan Loss of Jawline Definition Scale)를 사용했습니다. 윤곽 소실이 없는 0등급부터 가장 큰 4등급까지 나누고, 양쪽이 각각 기준선보다 한 단계 이상 좋아져야 개선 기준을 충족한 참가자로 셌습니다. 따라서 개선 판정 비율을 턱 부피가 줄어든 비율이나 피부가 당겨진 정도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무작위 배정은 어느 군에 들어갈지 우연에 따라 정하는 방식이고, 평가자 눈가림은 판정자가 시술 여부를 모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Juvéderm Volux XC는 어떤 턱선 필러인가
연구 코드 VYC-25L은 히알루론산(HA) 성분을 서로 연결하는 가교 가공을 거친 필러를 가리킵니다. 논문은 연구 제품과 Allergan Aesthetics(AbbVie)를 연결해 표기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이 제품 한 종류를 시술한 군과 시술을 받지 않은 군을 비교했으며, 다른 제품이나 다른 시술을 비교군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같은 히알루론산 필러 계열의 다른 상표로 레스틸렌(Restylane, 갈더마)이 있지만, 이번 시험이 평가한 제품이나 비교군은 아닙니다. 이름은 성분 계열을 설명하는 예시이며 광고나 사용 권유가 아닙니다. 같은 계열에 관한 근거가 특정 제품의 결과를 뜻하지 않고, 이번 논문의 효과와 안전성 결과도 다른 제품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연구는 무엇을 봤나
미국에서 참가자를 시술군과 무처치군으로 나눴습니다
연구는 2018년 11월부터 2021년 1월까지 미국 19개 기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연구진은 참가자 206명을 3:1로 무작위 배정했습니다. 시술군은 157명, 무처치군은 49명이었으며, 시술군에 배정된 사람 중 실제로 초회 시술을 받은 사람은 156명이었습니다.
모집 기준은 22세 이상으로, 양쪽 턱선 윤곽 소실이 중등도인 2등급 또는 심한 3등급에 해당하고 시술 연구자가 한 단계 이상 개선할 수 있다고 판단한 사람이었습니다. 매우 심한 피부 이완, 두드러진 턱밑 볼륨, 심한 중안면 볼륨 부족, 상당한 얼굴 비대칭 등이 있으면 제외했습니다. 참가자 나이의 중앙값은 59세였고 범위는 26~81세였으며, 주로 여성과 백인, 비히스패닉 또는 비라티노 참가자였습니다(기준선, 전체 배정자 206명). ClinicalTrials.gov 등록 기록의 기준선 인종 항목에서 아시아인으로 분류된 참가자는 없었습니다(전체 배정자 206명 중 0명; 백인 174명, 흑인 27명, 두 가지 이상 인종 4명, 아메리카 원주민·알래스카 원주민 1명). 논문 본문에는 인종별 인원이 없고 상세 인구학 보충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쪽 이상 턱선의 등급이 모집 기준(2·3등급)을 벗어난 참가자도 배정됐습니다(전체 배정자 206명 중 13명). 저자들은 이들을 살핀 민감도 분석에서도 결과가 일관됐다고 했지만, 그 세부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참가자들을 일차 분석에서 모두 제외했다고 읽어서는 안 됩니다.
보정 시술과 유지 시술은 서로 다른 단계였습니다
연구진은 턱선 앞뒤의 꺼진 부위와 턱뼈를 따라 시술했고, 턱끝과 턱각 등에도 주입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바늘이나 캐뉼라(필러를 넣는 관), 또는 두 가지를 함께 쓰는 방식은 시술 연구자가 선택했습니다. 주입 도구를 무작위로 비교한 시험은 아닙니다.
원 시술군은 첫날 초회 시술을 받고 필요하면 30일 뒤 보정 시술을 받았습니다. 연구진이 보고한 평균 총 주입량은 6.22 mL였습니다(초회와 보정 시술을 합산한 원 시술군 156명). 초회와 보정을 합산한 상한은 8 mL였으며, 이는 연구의 여러 턱선 부위를 대상으로 정한 조건입니다. 개인에게 필요한 양이나 더 적은 양의 효과와 안전성을 정한 기준은 아닙니다.
효과 평가는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개월,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에 이뤄졌습니다. 무처치군은 연구 시작부터 6개월 동안 시술받지 않았고, 그 뒤에는 시술로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무처치군 참가자 대부분이 지연 시술을 선택했습니다(연구 시작 후 6개월 무처치 기간이 끝난 뒤 42/49명, 85.7%). 이들은 지연 시술 후 별도로 추적됐으므로, 원 시술군의 9개월과 12개월 결과를 같은 기간 무처치군과 비교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원 시술군에서는 유지 시술을 선택한 참가자에게 더 적은 평균량이 사용됐습니다(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2개월 방문의 유지 시술자 87명, 평균 3.40 mL). 유지 시술 뒤에는 추가로 3개월 추적했습니다. 유지 시술을 선택한 사람과 초회 시술을 받은 전체는 서로 다른 집단이며, 두 단계의 효과나 안전성을 동등하게 정한 비교는 아닙니다.
전체 연구 기간 중 중단한 참가자는 27명이었습니다(배정자 206명 중 13.1%; 원 시술군 18명, 무처치군 9명). 이 수는 특정 방문에서 사진 평가를 받은 인원과 다르며, 유지 시술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을 모두 중단자로 센 수도 아닙니다.
사진에서 본 턱선과 참가자의 만족도를 따로 평가했습니다
| 평가 | 누가 판정하거나 응답했나 | 무엇을 평가했나 |
|---|---|---|
| 턱선 등급 척도 | 시술 여부를 모르는 평가 연구자가 사진으로 판정 | 양쪽 턱선이 각각 기준선보다 한 단계 이상 좋아졌는지 |
| 전반적 미용 개선 척도(GAIS, Global Aesthetic Improvement Scale) | 눈가림 평가 연구자는 두 군, 눈가림되지 않은 참가자는 시술군만 평가 | 턱선 외관을 "개선" 또는 "매우 개선"으로 평가했는지 |
| 아래 얼굴과 턱선 만족도 설문(FACE-Q) | 눈가림되지 않은 참가자가 응답 | 턱선의 두드러짐과 윤곽, 옆모습, 아래 얼굴의 매끈함과 외관에 대한 만족도 |
일차 결과는 평가 연구자가 양쪽 턱선의 한 단계 이상 개선을 판정한 비율입니다. 시술군의 비율이 무처치군보다 높았고 연구의 일차 기준을 충족했습니다(시술군 배정 157명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69.0%, 무처치군 49명은 연구 시작 후 6개월에 38.0%; 논문이 마지막 관찰값으로 결측을 대체했다고 설명한 분석, p=0.0001). 무처치군에서도 개선 판정이 나왔다는 사실을 함께 봐야 하며, 이 연구로 그 이유를 특정할 수는 없습니다.
논문은 결측값에 마지막으로 관찰한 값을 넣었다고 설명합니다. 반면 ClinicalTrials.gov 등록 기록은 여러 대체값을 만들어 분석하는 다중대체를 적었습니다. 일차 결과의 비율은 같지만 처리 방법의 설명이 달라, 실제로 어느 방법을 적용했는지는 두 기록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그림의 관측 자료에서는 평가 연구자의 개선 판정 비율이 조금 다릅니다(결측을 대체하지 않은 사진 평가; 시술군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69.9%, 관측 146명; 무처치군은 연구 시작 후 6개월에 39.1%, 관측 46명). 전체 배정자를 분모로 삼은 일차 분석과 실제 평가 자료가 있는 참가자만 사용한 분석은 서로 다릅니다.
평가 연구자는 이후에도 원 시술군에서 개선 판정을 관찰했습니다(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2개월, 유지 시술 전 관측 137명 중 61.3%; 결측 대체 없음, 무처치군 비교 없음). 이는 해당 시점에 관측된 집단의 비율이며, 모든 참가자의 결과가 같은 정도로 유지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외관 판정과 만족도도 개선 방향이었지만 분석 범위가 달랐습니다
전반적 미용 개선 척도에서 눈가림 평가 연구자가 "개선" 또는 "매우 개선"으로 판정한 비율은 시술군에서 높았습니다(시술군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89.0%, 관측 146명; 무처치군은 연구 시작 후 6개월에 28.9%, 관측 45명). 시술군 참가자 본인이 "개선" 또는 "매우 개선"으로 평가한 비율도 보고됐습니다(눈가림되지 않은 자가평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88.4%, 관측 146명; 무처치군 자가평가는 수집 대상이 아님). 평가 연구자와 참가자는 서로 협의하지 않고 사진으로 평가했지만, 참가자는 자신이 시술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만족도 설문은 다섯 문항의 응답을 0~100점으로 변환한 점수입니다. 눈가림되지 않은 참가자가 답한 점수는 평균 45.9점 높아졌습니다(원 시술군의 기준선 대비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 변화, 표준편차 33.1점, p<0.0001; 변화량 분석 146명은 ClinicalTrials.gov 등록 기록의 분모). 이 검정은 시술군 안에서 시술 전후를 비교한 것입니다. 무처치군과의 만족도 점수 차이나 만족한 사람의 비율, "45.9% 개선"을 뜻하지 않습니다.
안전성은 네 종류의 기록을 구분해야 합니다
안전성 분석 대상 전체는 206명으로 원 시술군 156명과 무처치군 50명이었습니다. 등록 기록의 이상사건 표는 무처치군 50명과 원 시술군 156명을 따로 구분하고, 잘못 배정돼 시술받지 않은 1명을 보고 목적상 무처치군에 넣었다고 설명합니다(참가자 흐름에는 이 1명이 시술군 배정 뒤 시술 없이 중단한 사람으로 표시). 이 전체와 별도로 실제 시술자는 198명, 초회 시술 일지 작성자는 196명, 유지 시술 대상은 87명이므로 같은 분모로 읽을 수 없습니다.
참가자 일지: 참가자들이 한 가지 이상의 주사 부위 반응을 기록한 비율은 85.2%였으며, 대부분 반응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2주 안에 사라졌습니다(원 시술군과 지연 시술군의 초회 시술일부터 최대 30일 일지, 167/196명). 흔히 기록한 증상은 누르면 아픈 압통 80.1%, 덩어리나 울퉁불퉁함 79.1%, 주사 후 통증 78.1%였습니다(같은 초회 시술 후 일지 작성자 196명, 증상별 중복 가능). 일지에서 만져진 덩어리와 연구자가 중대 이상사건으로 보고한 결절은 별도 항목입니다.
연구자 이상사건 기록: 논문이 보고한 전체 이상사건은 36.9%, 시술 관련으로 분류한 이상사건은 8.1%였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각각 73명과 16명, 원 시술군과 지연 시술군 포함). 개별 사건의 시술 관련성을 판정한 담당자의 직책과 눈가림 여부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논문이 시술 관련으로 분류한 이상사건 가운데 턱을 움직여 음식을 먹을 때의 어려움이나 통증은 모두 3일 안에 해결됐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4명, 2.0%). 저자들은 시술 관련 이상사건 대부분이 가볍고 1주 안에 해결됐다고 했지만(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의 관련 이상사건), 유지 시술 뒤를 포함해 더 오래 치료한 중대 사례도 아래와 같이 보고했습니다.
중대 이상사건: 저자들은 주사 부위 감염과 결절, 과민반응을 시술 관련 중대 이상사건으로 분류했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3명, 1.5%). 유지 시술 뒤에는 관련 중대 이상사건으로 결절이 보고됐습니다(12개월 방문에서 유지 시술을 받은 87명 중 2명). 두 단계의 참가자가 겹칠 수 있으므로 이 수를 고유한 다섯 명으로 더할 수는 없습니다. 저자들이 경과를 기술한 결절은 약물치료나 배액 등 처치를 받으며 해결까지 각각 30일, 48일, 80일이 걸렸습니다(결절 3사례, 3명; 각 사례와 시술 단계의 대응은 본문에 미제시). 과민반응 사례에서는 붉은 기와 붓기가 나타나 약물과 필러 분해 효소인 히알루로니다제로 치료하면서 해결까지 118일이 걸렸습니다(실제 시술자 198명 중 저자가 상세 기술한 1사례, 초회 시술 17일 뒤 발생). 관련 중대 이상사건이 있었던 참가자 가운데 3명이 히알루로니다제 치료를 받았고(초회·보정 후 2명, 유지 시술 후 1명; 단계별 관찰 대상은 각각 198명과 87명), 연구 규정에 따라 이들의 연구 참여는 중단됐습니다. 저자들은 시술 관련 이상사건이 후유증 없이 해결됐다고 서술했지만, 모두가 저절로 짧게 사라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검사와 그 밖의 관찰: 저자들은 턱 기능, 얼굴 감각과 발음 검사에서 기준선과 시술 후 추적 방문 사이 변화가 없었다고 서술했습니다. 시력은 책임연구자의 평가에서 시술에 따른 유의한 변화가 없었고, 시야와 눈 움직임 검사에서도 변화가 관찰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검사별 분석 인원과 변화량은 본문에 미제시). 유지 시술 뒤의 전체 이상사건과 관련 이상사건은 구분해 보고됐습니다(유지 시술자 87명 중 각각 14명, 16.1%와 3명, 3.4%). 논문의 전체 이상사건에는 눈 속을 채운 젤 같은 유리체가 망막에서 떨어지는 유리체박리 2명(유지 시술자 87명 중 2.3%)이 있었고, 논문은 관련 이상사건 3명을 결절 2명과 턱을 움직여 음식을 먹을 때의 불편 1명으로 설명하면서 유리체박리는 관련 사건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검사 결과만으로 눈 관련 이상사건이 전혀 없었다고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네 가지 관점에서
1. 턱선 연구로서의 위치
턱끝만의 돌출 정도와 턱선을 따라 보이는 윤곽은 평가 범위가 다릅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여러 턱선 부위에 시술했고, 주된 척도는 턱선 앞뒤의 꺼진 부분을 중심으로 사진을 판정했습니다. 다른 필러 연구와 같은 얼굴 부위를 다뤘다는 이유만으로 개선 비율을 나란히 놓아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2. 근거를 얼마나 믿고 읽을 수 있나
무작위 배정과 평가 연구자 눈가림, 무처치 비교는 이 시험의 장점입니다. 사진의 턱선 등급뿐 아니라 참가자 만족도와 안전성 기록도 포함했습니다. 반면 참가자는 배정을 알고 있었고, 결측값 처리 설명에 차이가 있으며, 장기 관측에는 무처치 비교가 없습니다. 바늘과 캐뉼라도 시술자가 선택했으므로 방식별 결과로 우열이나 동등성을 정할 수 없습니다.
3. 미용 진료에서 어떤 질문에 답하나
이 연구는 선별된 참가자가 특정 필러로 턱선 시술을 받았을 때 사진 판정과 만족도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설명합니다. 피부 수축률, 지방 감소량, 콜라겐 생성량을 알려 주는 결과는 아닙니다. 매우 심한 피부 이완이나 두드러진 턱밑 볼륨이 있는 사람은 제외됐으므로, 턱선이 흐려 보이는 모든 상태를 같은 대상으로 볼 수 없습니다. 보고된 평균 주입량도 개인별 계획으로 바꿔 적용할 수 없습니다.
4. 비욘드의원에서 문헌을 설명하는 관점
환자분이 궁금해하는 부위가 턱끝인지, 턱선의 꺼짐인지, 처져 보이는 부위인지를 먼저 구체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하는 변화와 연구의 평가 항목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설명하고, 이전 필러나 다른 시술의 재료와 시점을 살펴야 합니다. 연구에서 관찰한 개선과 개인에게 예상할 수 있는 변화,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필요한 진료는 각각 이야기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알아두면 되나
이 시험의 긍정적 결과는 무처치군과 비교한 평가 연구자의 턱선 개선 판정입니다. 참가자가 답한 만족도 변화도 보고됐지만, 판정 주체와 분석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을 기준으로 한 추적이라는 점, 무처치 비교가 끝난 뒤에도 관측은 이어졌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개인별 유지기간이나 재시술 간격은 이 결과만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주사 부위 반응이 대부분 짧게 지속됐다는 설명과, 치료가 오래 필요했던 중대 사례도 같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짚어둘 한계
저자들이 설명한 한계
- 저자들은 턱선이 여러 부위로 이뤄져 있어 모든 부분을 세밀하게 담는 척도는 복잡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용한 척도는 주로 턱선 앞뒤의 꺼진 부위에 초점을 뒀습니다.
- 사진 판정은 표정과 머리 위치, 조명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촬영 조건을 표준화해도 참가자의 미세한 표정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저자들은 가능한 경우 여러 각도에서 직접 보는 평가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저자들은 시험의 주입량과 여러 부위를 한꺼번에 다루는 범위가 통상 진료보다 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용량별로 무작위 비교한 시험은 아니므로, 이 설명이 더 적은 모든 양의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 연구를 읽으며 더 살필 점
- 논문과 ClinicalTrials.gov 등록 기록은 일차 결과의 비율은 같지만 결측값 처리 방법을 다르게 적었습니다. 관측 자료의 결과와 결측 대체를 포함한 결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 등록 기록과 논문은 대상과 무작위 배정, 평가자 눈가림, 주요 지표와 6개월 평가 시점에서 대응합니다. 다만 2023년 1월 4일 갱신본만으로 최초 계획 이후 변경이 없었다고 보증할 수는 없습니다.
- 참가자는 주로 여성과 백인이었고 ClinicalTrials.gov 등록 기록상 아시아인으로 분류된 참가자는 없었으며(전체 배정자 206명 중 0명), 모집 단계에서 매우 심한 피부 이완 등 여러 상태를 제외했습니다. 따라서 한국인에게 같은 결과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 적격 등급을 벗어난 참가자가 포함됐으며 민감도 분석의 세부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상세 인구학과 이상사건 등의 보충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처치 비교는 연구 시작 후 6개월까지입니다. 이후 시술 전환과 선택적 유지 시술이 있어 장기 관측값을 계속 무처치인 군과의 효과 차이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 일지의 주사 부위 반응, 전체 이상사건, 관련 이상사건과 중대 이상사건은 서로 겹칠 수 있는 다른 기록입니다. 분모도 달라 발생 비율을 더하거나 하나의 안전성 수치로 줄일 수 없습니다.
연구비와 이해상충은 어떻게 공개됐나
Allergan Aesthetics(AbbVie)는 연구비를 지원했고, 설계와 연구 수행, 자료 수집, 분석과 해석, 출판물 검토와 승인에 참여했습니다. 저자 Chawla와 Sartor는 AbbVie 전일제 직원이라고 선언했으며, 저자 소속에는 임상개발 책임자로 적혔습니다. 나머지 저자들도 후원사와 연구 수행, 자문, 강연, 자문위원 또는 전문가 증언 등의 관계를 각각 공개했습니다. 일차 평가에 쓴 턱선 등급 척도(ALJDS)는 Allergan 이름이 붙은 고유 척도이며 저자들이 개발했다고 적었고, 통계 분석은 AbbVie의 현직·전직 직원이 지원했다고 감사 문구에 밝혔습니다.
후원사는 의학 원고 작성 지원 비용도 부담했습니다. 모든 저자가 관련 자료에 접근하고 원고 작성과 검토·승인에 참여했으며 저자 자격에 대한 별도 보수는 없었다는 선언도 있습니다. 이는 후원사와의 다른 이해관계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연구비 지원을 넘어 연구와 출판 과정에 참여한 관계이므로, 결과를 읽을 때 함께 고려해야 할 중요한 이해상충입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Q1. 턱선 필러 시술군은 시술받지 않은 무처치군과 무엇이 달랐나요?
양쪽 턱선이 각각 한 단계 이상 좋아졌다는 평가 연구자의 사진 판정 비율이 시술군에서 높았습니다(평가 연구자 눈가림; 시술군 배정 157명은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6개월에 69.0% 대 무처치군 49명은 연구 시작 후 6개월에 38.0%; 결측 대체를 포함한 논문 일차 분석, p=0.0001). 이는 턱 크기가 줄어든 비율이나 개인의 성공 확률을 뜻하지 않으며, 등록 기록과 논문의 결측값 처리 설명도 다릅니다. 다른 제품을 시술받은 군과 비교한 결과도 아닙니다. 성분의 기본 설명은 "HA 필러란 무엇인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원하는 변화가 연구의 턱선 등급 평가와 어떻게 다른지 물어보세요.
Q2. 좋아졌다는 건 본인이 만족했다는 뜻인가요?
사진에서 판정한 턱선 등급과 본인이 응답한 만족도는 서로 다른 평가입니다. 평가 연구자는 시술 여부를 모르고 사진을 봤지만, 참가자는 자신이 시술받은 것을 알고 외관과 만족도를 평가했습니다. 만족도 점수 변화는 시술군 안의 시술 전후 비교이며, 무처치군과의 만족도 차이를 뜻하지 않습니다. 기대하는 모양을 생각해 볼 때는 "얼굴형을 고려한 필러 상담의 기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위와 변화는 의료진에게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시길 바랍니다.
Q3. 턱끝 필러를 찾아봤는데 같은 부위를 연구한 건가요?
이번 연구는 턱끝을 포함해 턱선을 따라 여러 부위를 다뤘습니다. 턱뼈를 따라 보이는 윤곽과 앞뒤의 꺼진 부위 등이 대상이었고, 주된 사진 척도는 턱선 앞뒤 부위를 중심으로 판정했습니다. 턱끝만 따로 시술한 효과나, 피부가 매우 심하게 늘어진 상태의 결과를 알려 주는 시험은 아닙니다. 부위와 노화 변화의 기본 설명은 "얼굴 노화·볼륨·처짐"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진료를 받게 된다면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를 직접 짚어 연구 대상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Q4. 한 번 맞으면 일 년 동안 그대로 유지된다는 뜻인가요?
그렇게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원 시술군은 보정 시술을 받은 참가자가 많았고, 관찰 시점도 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을 기준으로 했습니다(초회 시술자 156명 중 30일 뒤 보정 129명, 82.7%). 평가 연구자가 개선을 판정한 장기 비율은 해당 방문에서 관측된 값입니다(마지막 초회 또는 보정 시술 후 12개월, 유지 시술 전 원 시술군 관측 137명 중 61.3%; 결측 대체와 무처치군 비교 없음). 이 결과는 각자의 유지기간이나 재시술 날짜를 정해 주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필러 정보는 "HA 필러란 무엇인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전 시술 시점과 현재 느끼는 변화, 기대하는 기간은 상담 때 알려 주세요.
Q5. 붓기나 만져지는 덩어리 같은 반응은 어땠나요?
참가자 일지에는 주사 부위 반응이 흔하게 기록됐고 대부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2주 안에 사라졌습니다(원 시술군과 지연 시술군의 초회 시술일부터 최대 30일 일지 작성자 196명 중 167명, 85.2%). 압통과 덩어리 또는 울퉁불퉁함, 주사 후 통증이 흔한 항목이었으며, 이 일지와 연구자의 이상사건 보고는 별도 기록입니다. 모든 덩어리가 짧게 사라진 것은 아니며 중대 이상사건으로 보고된 결절도 있었습니다. 관련 확인 사항은 "필러 시술 전 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법"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새로 만져지는 덩어리나 가라앉지 않는 붓기, 붉은 기가 있으면 의료진에게 경과를 확인받으세요.
Q6. 중대한 이상사건도 있었나요?
저자들은 시술 관련 중대 이상사건으로 감염과 결절, 과민반응을 보고했습니다(초회·보정 시술 후 실제 시술자 198명 중 3명, 1.5%; 별도로 유지 시술 후 대상 87명 중 결절 2명). 두 단계의 인원을 고유한 다섯 명으로 더할 수는 없으며, 상세 사례에는 치료하면서 해결까지 각각 30일, 48일, 80일이 걸린 결절과 118일이 걸린 과민반응이 있었습니다(저자가 기술한 결절 3사례와 과민반응 1사례). 일부는 필러 분해 효소 치료를 받았고 연구 규정에 따라 연구 참여가 중단됐습니다. 대부분의 반응이 짧았다는 설명만으로 전체 경과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시술 전 확인할 정보는 "필러 시술 전 안전 정보를 확인하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담 때 이상 증상 발생 시 연락할 곳과 진료 절차도 확인해 두시고, 시력 변화나 심한 통증, 피부색 변화가 생기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받으세요.
Q7. 제 상태에 적용하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고민하는 부위와 피부 이완 정도, 이전 시술의 재료와 시점, 복용 약과 건강 상태를 의료진에게 알려 연구 대상과의 차이를 살펴야 합니다. 이번 시험은 특정 필러 한 제품과 무처치를 비교했고 주입 도구도 시술자가 선택했으므로, 다른 필러나 바늘·캐뉼라의 우열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한국인에게 같은 결과가 나는지, 미국 XC와 국내 제품이 동일한지, 한국의 허가·유통·적응증이 어떤지도 이 논문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질문을 준비할 때는 "얼굴형을 고려한 필러 상담의 기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고려 중인 제품의 정확한 이름과 공식 사용 범위, 기대할 수 있는 변화와 한계를 일반 진료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특정 제품이나 시술을 광고하거나 권하기 위해 작성되지 않았으며, 제품과 계열 이름은 연구 대상과 성분 분류를 설명하는 정보입니다. 턱선 히알루론산 필러 연구가 보고한 사진 판정과 만족도 변화, 이상사건 및 해석의 한계를 함께 이해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시술 뒤 가라앉지 않는 붉은 기나 붓기, 심한 통증, 새로 만져지는 덩어리, 피부색 변화나 시력 변화가 생기면 꼭 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세요.
의학 검토: 비욘드의원 대표원장 문효정 · 작성 2026-11-05
참고 자료
- Rivkin A, Green JB, Bruce S, Cox SE, Hevia O, Chawla S, Sartor M. Safe and Effective Restoration of Jawline Definition With Hyaluronic Acid Injectable Gel VYC-25L: Results From a Randomized Controlled Study. Aesthetic Surgery Journal. 2024;44(12):1341-1349. doi:10.1093/asj/sjae147. PMID:38985546. [PubMed 원 논문]( pubmed.ncbi.nlm.nih.gov ) · [DOI](https://doi.org/10.1093/asj/sjae147). (서지·철회 확인 2026-11-02. PubMed의 Retracted Publication 및 RetractionIn 표기와 [Crossref 기록](https://api.crossref.org/works/10.1093/asj/sjae147)의 updated-by 철회 고지가 확인되지 않음. Crossref에 표시된 라이선스는 CC BY-NC 4.0. 원문 그림·표·환자 사진은 재사용하지 않음.)
- ClinicalTrials.gov. NCT03712137. [임상시험 등록 기록]( clinicaltrials.gov ). (2023-01-04 갱신본. 결측값 처리 방법의 차이, 만족도 변화량 분석 분모, 기준선 인종 분포, 안전성 보고의 재분류 설명에 인용. 학술 논문이 아닌 시험 등록 기록.)
- 한국애브비. 주요제품. [한국어 제품명 자료]( www.abbvie.co.kr ). (2026-11-02 열람. 한국어 제품명 표기 확인에만 사용. 미국 연구 제품과 국내 제품의 동일성, 현행 유통이나 허가 범위를 판정한 자료로 사용하지 않음. 학술 논문이 아닌 회사 제품 목록.)
- 갈더마코리아. 갈더마 브랜드. [제조사 명칭·성분 분류 자료]( www.galderma.com ). (2026-11-02 열람. 계열 예시의 한국어 이름과 히알루론산 필러 분류에만 사용. 효과·안전성이나 제품 우열의 근거가 아님. 학술 논문이 아닌 제조사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