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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시술의 원리와 선택 기준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전합니다.

원장의 논문 읽기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호리 모반) 레이저 비교 연구, 하얗게 만들지 않은 쪽에서도 색소가 크게 줄었다고 보고됐다

비욘드의원

BEYOND RESEARCH REVIEW · BRR-0054 인포그래픽. 이 논문이 연구한 색소 반점 '얼굴 양쪽 색소 반점'(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호리 모반)) — 755nm 피코초 레이저 · 한 사람의 얼굴 양쪽 무작위 비교. 제목 '피부가 하얗게 변하도록 레이저를 쏴야 색소가 줄까?'. 결론 '하얗게 만들지 않아도 색소가 크게 줄었다고 저자들이 보고했습니다'. 한쪽은 하얗게 변할 때까지, 반대쪽은 하얗게 만들지 않고 3회 시술한 뒤 배정 쪽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 3명이 사진으로 판정한 결과입니다. 두 쪽 모두 4점 만점에 3.85 초과, 점수 차이는 확인되지 않음. 연구 규모 '논문 보고값 · 중국 한 병원 아시아인 30명(28명 완료) · 6개월 간격 3회'. 이상반응 '딱지 61.9% 대 9.5%, 염증 후 색소침착 22.6% 대 4.8% (하얗게 만든 쪽 대 만들지 않은 쪽, 참가자 사진 기록) 기준은 사람 수가 아닌 84이며 표에는 단위가 없고 본문은 '병변'이라고만 부릅니다'. 한계 '호리 모반 30명, 한 병원 연구라 기미 같은 반점이나 한국인에게 옮길 수 없습니다. 시술한 의사는 눈가림되지 않았고, 두 쪽은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도 달랐습니다. 논문이 적은 등록번호는 세계보건기구 기록의 연구와 달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출처 Wang 외. J Am Acad Dermatol. 2026;95(3):708-715. PMID 42214498. 원문에서 확인한 내용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원문 그림·표·환자 사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는 논문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이며 특정 제품·시술의 광고나 사용 권유가 아니고,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acquired bilateral nevus of Ota-like macules, ABNOM; 호리 모반으로도 검색되는 색소 반점)을 얼굴 양쪽으로 나눠 비교한 무작위 연구에서, 하얗게 만들지 않은 쪽도 3회 뒤 평가자들이 사진으로 판정한 색소 소실(임상적 소실)이 높게 보고됐습니다. 중국 한 병원 연구진은 이전에 치료받은 적 없는 ABNOM이 있는 아시아인 30명을 등록했고, 흐름도에 따르면 2명이 시술 전에 그만둬 28명이 3회를 모두 마쳤으며, 한쪽 얼굴은 피부가 하얗게 변할 때까지, 반대쪽은 하얗게 변하지 않고 붉어지는 정도에서 멈춰 피코슈어(PicoSure·Cynosure)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6개월 간격으로 세 번 시술했습니다. 초록은 3회 뒤 양쪽의 전반적 미용 개선 척도(Global Aesthetic Improvement Scale, GAIS)가 4점 만점에 3.85를 넘었다고 요약했습니다. 논문 표에서 딱지는 하얗게 만든 쪽 52/84(61.9%), 만들지 않은 쪽 8/84(9.5%)였고 염증 후 색소침착(post-inflammatory hyperpigmentation, PIH; 자극이나 염증 뒤 피부가 더 어두워 보이는 변화)은 19/84(22.6%)와 4/84(4.8%)였지만, 84는 표에 단위가 없고 본문이 '병변'이라고만 부른 값이어서 환자 비율로 읽을 수 없습니다. 연구 종료 뒤 참가자의 68%는 하얗게 만들지 않은 쪽을, 25%는 하얗게 만든 쪽을 택했다고 답했으나 응답 인원은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논문은 이해상충이 없다고 밝혔고 중국 미용·레이저 의학회, 상하이시 보건위원회, 일본학술진흥회의 연구비 세 곳을 적었습니다. 다만 단일기관의 작은 연구이고 시술한 의사는 눈가림되지 않았으며, 두 쪽은 하얗게 보이는 반응뿐 아니라 에너지 밀도(플루언스, 피부 면적당 에너지)와 점 크기도 달랐고, 논문이 적은 시험 등록번호 ChiCTR1800014271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임상시험등록플랫폼의 등록 기록과 제목·질환·설계가 달라 이 연구의 등록으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의 성격: 비욘드의원이 학술 문헌을 소개·해설하는 정보성 학술·안전 리뷰입니다. 연구 장비와 제조사 이름은 논문 속 장비를 구분하기 위한 정보이고, 다른 제품 이름은 피코초 레이저 범주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특정 기기·제품이나 시술의 광고 또는 사용 권유가 아닙니다. 이 연구가 살피지 않은 제품에 결과를 옮길 수 없고, 논문 결과를 비욘드의원 시술 성과나 보유 장비 정보로 해석할 수도 없습니다. 한국의 허가·유통·적응증은 이 논문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비슷해 보이는 색소 반점의 진단과 개인별 판단은 진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서지정보
Wang X, Wu X, Wu X, Shang Y, Lin X, Ozawa T, Tsuruta D, Shimojo Y, Zhang Z. Model-guided non-whitening endpoint for 755-nm picosecond laser treatment of acquired bilateral nevus of Ota-like macules (ABNOM) in pigmented skin: A randomized split-face trial.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2026;95(3):708-715. DOI 10.1016/j.jaad.2026.05.088 · PMID 42214498 · 2026년 5월 29일 온라인 공개, 2026년 9월 인쇄호 · 중국 한 병원의 전향적 무작위 평가자 눈가림 얼굴 양쪽 비교 · 30명 등록(2명은 시술 전에 그만둠), 28명 3회 완료 · 6개월 간격 3회, 마지막 시술 뒤 1년 추적 · 논문 선언에 따르면 이해상충 없음 · 연구비 CSALMR202005, 202340130, 23KJ1825.

핵심 요약

  • 배정 쪽을 모르는 피부과 의사 3명이 사진으로 매긴 GAIS에서, 초록은 3회 뒤 두 쪽 모두 3.85/4를 넘었다고 요약했고, 본문은 임상적 색소 소실이 두 쪽 모두 75%를 넘었으며 어느 평가 시점에도 군간 GAIS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군별 정확한 점수·분산·분모는 본문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고, 초록 수치의 정확한 평가 시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 논문 표에서 딱지는 하얗게 만든 쪽 52/84(61.9%), 만들지 않은 쪽 8/84(9.5%)(p<0.001)였고 PIH는 19/84(22.6%)와 4/84(4.8%)(p=0.0008)였습니다. 84는 28명×3회와 수치상 맞지만 표는 단위를 적지 않았고, 본문은 저색소 1건을 '병변의 1.2%(1/84)'라고만 적었을 뿐 28명에게서 한쪽당 84개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발생 시점별 인원도 없어 환자 비율이나 개인의 발생 가능성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 연구 종료 뒤 참가자의 68%는 비백화 쪽(하얗게 만들지 않은 쪽), 25%는 즉시 백화 쪽(시술 직후 하얗게 만든 쪽)을 선호했다고 답했습니다. 논문은 이 질문을 방법 절에서는 '처음 치료 전이라면', 결과 절에서는 '앞으로의 치료에'라고 서로 다르게 적었고, 응답 인원과 나머지 7%의 분류는 본문에 없으며, 선호는 치료 효과나 전반적 안전성의 우열을 뜻하지 않습니다.
  • 두 쪽은 하얗게 보이는 반응(종료점 — 시술자가 눈으로 보고 멈추는 피부 반응)만 달랐던 것이 아닙니다. 즉시 백화 쪽은 에너지 밀도 2.83~4.07J/cm²(피부 면적당 에너지)와 점 크기 2.5~3.0mm, 비백화 쪽은 1.02~1.26J/cm²와 4.5~5.0mm를 사용했으므로 에너지 밀도·점 크기·종료점이 함께 다른 두 설정 묶음의 비교입니다.
  • 흐름도에 따르면 이전에 치료받은 적 없는 ABNOM이 있는 30명을 등록했고 2명은 시술 전에 그만뒀으며(구체적 사유는 없음) 시술을 받은 28명이 세 번을 모두 마쳤습니다. 흐름도의 추적 단계에는 인원이 적히지 않은 '추적 소실 또는 프로토콜 이탈' 칸이 있고, 결과별 분석 인원과 분석집단은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초록은 30명이 3회를 받았다고 적었지만 본문과 흐름도는 28명이 완료했다고 적었습니다. 배정 쪽을 모른 채 사진을 평가한 사람은 독립 피부과 의사 3명이었고, 시술의는 눈에 보이는 반응 때문에 눈가림되지 않았습니다.
  • 논문은 ChiCTR1800014271을 시험 등록번호로 적었습니다. 그러나 WHO 국제임상시험등록플랫폼에서 조회한 이 번호의 기록은 2018년에 소급 등록된 카페오레 반점 대상 3개 레이저 비교(등록 기록의 설계 항목은 무작위 평행 대조, 제목은 병변 분할 비교)로, 제목·질환·설계·표본계획이 달라 이 ABNOM 연구의 등록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기나 번호 재사용 여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이 결과는 중국 한 기관의 아시아인 30명, 피부색과 햇빛 반응에 따라 나눈 Fitzpatrick 피부유형 III–V에 한정됩니다. 논문은 이해상충이 없다고 선언했고 세 곳의 연구비를 공개했습니다. 이 결과를 한국인 전체나 다른 색소질환·장비·설정으로 넓힐 수는 없습니다.

왜 이 주제가 중요한가

먼저 쉽게 말씀드리면, 이 연구가 다룬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ABNOM)은 이름 그대로 후천적으로 얼굴 양쪽에 생기는 오타모반 비슷한 색소 반점이고, 호리 모반으로도 검색됩니다. 이 연구는 이미 ABNOM으로 진단된 사람만 포함했습니다. 이 논문만으로 겉모양이 비슷한 색소 반점의 진단을 가릴 수는 없으므로, 진단과 감별은 진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레이저 직후 반점이 하얗게 보이는 반응을 이 논문은 즉시 백화라고 불렀습니다. 비백화 쪽은 하얗게 만들지 않고 중간 정도로 붉어지는 지점에서 멈췄습니다. PIH는 자극이나 염증 뒤 피부가 더 어두워 보이는 색 변화이고, 딱지는 시술한 피부 표면에 앉았다가 떨어지는 얇은 껍질입니다.

ABNOM은 병변 이름이고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는 이 연구가 쓴 레이저의 분류입니다. 이 연구는 한 종류의 장비로 두 가지 설정 묶음을 비교했으므로, 다른 장비나 다른 시술 방식의 결과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조금 더 깊이 보면, 종료점은 시술자가 눈으로 확인하는 반응을 기준으로 어디에서 멈출지를 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험은 종료점 하나만 바꾸지 않았습니다. 비백화 쪽은 더 큰 점 크기와 낮은 에너지 밀도를, 즉시 백화 쪽은 더 작은 점 크기와 높은 에너지 밀도를 썼기 때문에 결과는 두 설정 묶음 전체에 해당합니다.

한 사람의 얼굴 양쪽을 나눠 비교하면 사람마다 다른 피부 특성의 영향을 일부 줄일 수 있습니다. 그 장점이 백화 여부 하나의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시험에서 임상적 색소 소실, 피부 반응, 통증, 만족도와 선호를 따로 읽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이 연구가 쓴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논문은 모든 시술에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시스템인 피코슈어(PicoSure·Cynosure)와 Zoom 핸드피스를 사용했다고 적었고, Cynosure Korea 공식 제품 페이지도 한국어 이름을 피코슈어로 표기합니다. 이 이름은 연구 기기를 식별하기 위한 것이며 효과나 안전성의 주어가 아닙니다. 연구진은 시술 60분 전에 양쪽 모두 5% 리도카인·프릴로카인 크림을 바른 뒤 한 번만 지나가며 시술했고, 이 마취제는 비교 대상이 아닌 공통 전처치였습니다. 한국의 허가·유통 상태는 이 논문으로 판단할 수 없고, 이 글은 비욘드의원의 장비 보유나 사용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연구는 무엇을 봤나

30명을 등록하고 한 사람 안에서 두 설정 묶음을 비교했습니다

연구는 2021년 5월부터 2024년 8월까지 Shanghai Ninth People's Hospital 한 곳에서 진행됐습니다. 방법 절은 대칭적인 ABNOM이 있는 아시아인 30명(18~60세, Fitzpatrick 피부유형 III–V)을 등록했다고 적었고, 흐름도는 이들을 이전에 치료받은 적 없는(untreated) ABNOM 환자로 표시했습니다. 진단은 전형적인 임상 소견과 피부확대경 검사로 했습니다. 2명은 시술 전에 그만뒀고(구체적 사유는 없음) 28명이 세 번의 시술을 모두 마쳤습니다. 세 번은 6개월 간격이었고 마지막 시술 뒤 1년까지 추적했습니다. 이 일정은 연구 절차이며 개인에게 필요한 횟수나 간격의 기준이 아닙니다.

컴퓨터가 일정한 묶음 안에서 순서를 무작위로 정해 한쪽 얼굴에는 높은 에너지 밀도·즉시 백화 설정, 반대쪽에는 낮은 에너지 밀도·비백화 설정을 배정했습니다. 참가자는 연구 기간에 어느 쪽이 어느 설정인지 듣지 않았습니다. 시술의는 눈에 보이는 종료점 때문에 눈가림될 수 없었고, 배정 쪽을 모르는 독립 피부과 의사 3명이 비식별·코드화한 사진을 평가했습니다. 논문은 기관윤리위원회 승인과 참가자의 서면 동의를 기록했습니다.

연구가 쓴 조건은 종료점뿐 아니라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도 달랐습니다

항목높은 에너지 밀도·즉시 백화 쪽낮은 에너지 밀도·비백화 쪽
연구가 정한 종료점자반이나 튀는 반응 없는 경도~중등도 백화백화 없는 중등도 홍반
에너지 밀도2.83~4.07J/cm²1.02~1.26J/cm²
점 크기2.5~3.0mm4.5~5.0mm
반복률·통과 횟수2.5Hz·한 번2.5Hz·한 번

표의 숫자는 이 연구가 쓴 조건입니다. 개인의 피부 상태나 다른 병변에 적용할 설정을 뜻하지 않습니다. 저자들은 비백화 쪽의 조건을 멜라노좀(멜라닌 색소를 담는 세포 안 구조) 파괴 역치 에너지 밀도(플루언스) 모델로 정했고, 즉시 백화 쪽은 통상적인 임상 관행에 따른 조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세 번 뒤 두 쪽에서 높은 임상적 색소 소실이 보고됐습니다

연구진은 첫·둘째·셋째 시술 전과 마지막 시술 1년 뒤에 표준 사진과 피부 촬영 분석을 했습니다. 참가자는 각 시술 뒤 첫 주에는 매일, 이후에는 매월 사진을 보냈습니다. 독립 평가자 3명은 사진을 나란히 놓고 GAIS를 0점부터 4점까지 매겼으며, 4점은 76~100%, 3점은 51~75%의 소실을 뜻했습니다.

초록은 3회 뒤 양쪽 GAIS가 3.85/4를 넘었다고 요약했고, 본문은 세 번 뒤 두 쪽 모두 75%를 넘는 높은 임상적 소실을 보였으며 어느 평가 시점에도 점수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초록의 수치에는 군별 정확한 값, 분산, 분석 인원과 정확한 최종 평가 시점이 없습니다. 3회 뒤 결과를 마지막 시술 1년 뒤까지 유지된 수치로 바꿔 읽을 수는 없습니다.

참가자가 둘째 시술 전과 마지막 시술 1년 뒤에 매긴 만족도 가운데 최종 점수는 양쪽 모두 중앙값 4/4, p=0.613으로 보고됐지만 본문에는 응답 인원과 검정의 상세가 없습니다. 논문은 이 결과에 보충 표 I를 인용합니다. 연구 종료 때 참가자에게 처음 치료 전으로 돌아간다면 어느 종료점 반응을 택할지 물었을 때 비백화 쪽 68%, 즉시 백화 쪽 25%, p<0.001로 보고됐고, 결과 절은 같은 문항을 '앞으로의 치료에'라고 적었습니다. 이 사후 선호 질문의 응답 인원과 나머지 7%의 분류는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논문은 이 결과에 보충 그림 4를 인용합니다.

PIH와 딱지는 즉시 백화 쪽에서 더 많이 기록됐습니다

피부 반응은 참가자가 매 시술 뒤 첫 주에는 매일, 이후에는 매월 올린 사진을 바탕으로 기록했고 추적 방문에서 확인했다고 논문은 설명합니다. 누가 이 반응을 판정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표에는 한쪽당 84가 적혀 있고 28명×3회와 수치상 맞습니다. 그러나 표는 단위를 적지 않았고, 본문은 저색소 1건을 '병변의 1.2%(1/84)'라고 적었을 뿐 28명에게서 한쪽당 84개가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논문 표의 결과높은 에너지 밀도·즉시 백화 쪽낮은 에너지 밀도·비백화 쪽
딱지(군간 p<0.001)52/84(61.9%)8/84(9.5%)
PIH 또는 표의 hyperpigmentation(군간 p=0.0008)19/84(22.6%)4/84(4.8%)
저색소 변화(p값 없음)1/84(1.2%)0/84(0%)
시술 직후 통증 점수(군간 p=0.428)3.05±1.342.42±1.20

저자들은 비백화 쪽의 붉은 기와 가벼운 부기가 3~5일 안에 가라앉았다고 적었고, 즉시 백화 쪽은 대부분에서 붉은 기와 부기가 더 뚜렷했으며 붉은 기는 1주 안에 완전히 가라앉았다고 했습니다. 딱지는 '가벼운 딱지'로 서술됐고 1~2주 안에, PIH는 6~12개월 안에 사라졌다고 했으며, 즉시 백화 쪽의 저색소 변화 1건은 4주 안에 점차 회복됐다고 했습니다. 다만 같은 논문의 대표 사례 그림 설명은 세 번 시술하고 12개월 뒤 사진에서도 즉시 백화 쪽 PIH가 뚜렷하다고 적었고, 논문은 보충 그림 3의 한 참가자에 대해 즉시 백화 쪽에 둘째 시술 뒤 생긴 PIH가 셋째 시술 뒤 일부만 옅어졌다고 적어, 모든 PIH가 12개월 안에 사라졌다고 읽을 수는 없습니다. 발생한 사람별 시점과 분석 인원은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통증은 매 시술 직후 참가자가 0~10점으로 매겼습니다. 표의 평균은 즉시 백화 쪽 3.05, 비백화 쪽 2.42였고 p=0.428이었지만, 표가 어느 세션과 몇 명의 점수를 모았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과를 통증이 같거나 없다는 뜻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안전성 기록에는 내부 충돌도 있습니다. 결과 절 앞부분은 즉시 백화 쪽 대부분에서 물집이 보였다고 적었지만, 바로 뒤에서는 양쪽 모두 물집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서술했습니다. 물집 유무를 어느 한쪽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같은 문단은 흉터·질감 변화·유발된 기미·재발이 양쪽에서 관찰되지 않았다고 적었지만, 항목별 분모와 확인 방법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중대 이상반응의 정의·수집·건수, 검사 기반 안전성 자료와 관련성 판정 절차도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전반적으로 안전하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PIH 경과 서술도 본문과 그림 설명이 서로 다릅니다.

조직 관찰과 시뮬레이션은 보조 자료였습니다

연구진은 대표 병변에서 얻은 조직을 투과전자현미경(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 TEM)으로 살폈습니다. 결과 절은 두 설정의 표본 모두에서 멜라노좀 분절이 보였고 즉시 백화 쪽 표본에서 주변 기질 손상이 더 넓게 보였다고 적으면서 이를 두 쪽의 비슷한 멜라노좀 파괴로 해석했지만, 고찰에서는 비백화 쪽 표본의 멜라노좀 분절과 주변 기질 손상이 모두 덜 광범위했다고 적었습니다. 표본 수·선정 기준·정확한 시점·판독 방법은 본문에 없습니다(논문은 프로토콜을 보충 방법에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대표 표본의 관찰을 참가자 전체의 정량 결과로 넓힐 수 없습니다.

저자들은 광 전달 시뮬레이션에서 즉시 백화 설정의 표피 에너지 축적이 비백화 설정보다 약 3배라고 서술했습니다. 이 값은 공개되지 않은 시뮬레이션 자료(data not shown)이며 사람의 피부에서 직접 잰 열손상 수치가 아닙니다. PIH 차이의 가능한 설명으로 제시된 것이지 인과관계를 확정한 측정은 아닙니다.

연구비와 이해상충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논문은 Chinese Society for Aesthetic and Laser Medicine(CSALMR202005), Shanghai Municipal Health Commission(202340130), 일본학술진흥회(Japan Society for the Promotion of Science, JSPS)의 KAKENHI(23KJ1825) 연구비를 적었습니다. 이해상충은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제조사 후원이라고 적힌 연구비는 없으며, 문효정 원장은 이 논문의 저자가 아닙니다.

네 가지 관점에서

1. 분야 흐름에서의 위치

색소 레이저 연구에서는 어느 파장과 장비를 썼는지만큼 어떤 반응을 보고 멈췄는지도 결과 해석에 중요합니다. 이 시험은 같은 사람의 얼굴 양쪽에서 즉시 백화 설정과 비백화 설정을 무작위로 비교하면서 임상적 색소 소실, PIH, 딱지, 통증, 만족도와 선호를 함께 기록했습니다. 색소 소실이 높게 보고된 가운데 피부 반응의 차이도 함께 제시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 근거의 무게

한 사람 안에서 얼굴 양쪽을 무작위로 나누고 독립 평가자 3명이 배정 쪽을 모른 채 사진을 평가한 점은 강점입니다. 반면 시술의는 눈가림되지 않았고, 등록한 30명 중 2명이 시술 전에 그만둬 28명이 시술을 받았으며 분석집단과 결과별 인원이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단일기관의 작은 연구이고 두 쪽의 에너지 밀도·점 크기·종료점이 함께 달라 백화 반응 하나의 효과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3. 미용·피부 진료에서의 의미

색소 반점은 먼저 진단명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연구는 ABNOM으로 진단된 사람만 포함했으므로 다른 색소 반점에는 적용할 수 없습니다. 이전 레이저 뒤 PIH나 저색소 변화가 있었는지, 현재 피부에 염증이 있는지, 어떤 병변과 피부 상태를 대상으로 어떤 설정을 검토하는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연구의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 3회 일정을 개인의 기준으로 옮길 수 없습니다.

4. 비욘드의원 관점

제가 먼저 설명하고 싶은 결과는 비백화 설정 쪽에서도 세 번 뒤 높은 임상적 색소 소실이 보고됐다는 점입니다. 그다음에는 PIH와 딱지가 즉시 백화 쪽에서 더 많이 기록됐다는 결과를 말씀드리되, 84의 단위가 표에 적히지 않았고 두 쪽의 여러 설정이 함께 달랐다는 사실도 같은 비중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이 숫자는 특정 개인이나 비욘드의원의 시술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반점 진단과 과거 피부 반응, 검토 중인 방법이 연구 조건과 얼마나 가까운지는 정보성 진료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무엇을 알아두면 되나

이 무작위 얼굴 양쪽 비교에서는 하얗게 만들지 않은 설정 쪽도 배정 쪽을 모르는 평가자 3명의 사진 판정에서 3회 뒤 높은 임상적 색소 소실이 보고됐고, 평가 시점별 GAIS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참가자 사진과 추적 방문을 바탕으로 한 논문 표에서 PIH와 딱지는 즉시 백화 쪽에 더 많이 기록됐고, 연구 종료 뒤 선호는 비백화 쪽 68%로 보고됐습니다. 그러나 등록한 30명 중 28명만 시술을 마쳤고, GAIS와 선호의 분석 인원 및 표의 84 단위가 불분명하며, 두 쪽은 백화 반응 외에도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가 달랐습니다. 이 결과는 ABNOM으로 진단된 아시아인 Fitzpatrick III–V 참가자를 한 기관에서 살핀 기록이므로 기미·다른 색소질환이나 한국인 전체의 결과로 넓힐 수 없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색소 반점은 진단과 과거 반응부터 의료진과 상의해 보세요.

짚어둘 한계

저자들이 적은 한계

  • 단일기관 연구이고 등록 인원이 30명으로 작아 Fitzpatrick 피부유형별 PIH 위험을 나눠 분석하지 못했습니다.
  • Fitzpatrick 피부유형 III–V만 제한적으로 포함해 더 넓은 피부유형에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 연구 절차가 TEM 표본 채취를 제한해 멜라노좀 손상 정도와 임상 결과를 참가자 전체에서 정량적으로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 더 큰 표본, 더 다양한 피부유형과 더 긴 추적이 필요하다고 저자들은 적었습니다.

이 글이 짚는 점

  • 흐름도에 따르면 2명은 시술 전에 그만뒀고(구체적 사유는 없음) 28명이 세 번을 완료했습니다. 추적 단계의 소실·프로토콜 이탈 인원은 적히지 않았고, 결과별 분석 인원과 분석집단은 정의되지 않았습니다. 대상은 이전에 치료받은 적 없는 ABNOM이어서 이전에 레이저를 받은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초록의 GAIS >3.85/4에는 군별 정확한 값·분산·분모·정확한 평가 시점이 없습니다. 3회 뒤 높은 소실을 마지막 시술 뒤 1년 지속 효과와 같은 수치로 볼 수 없습니다.
  • PIH와 딱지 표의 84는 28명×3회와 수치상 맞지만 표는 단위를 적지 않았고 본문은 '병변'이라고만 불렀습니다. 이를 환자 84명의 비율이나 개인별 발생 가능성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 눈가림은 배정 쪽을 모른 독립 사진 평가자 3명에 한정됩니다. 참가자는 설정을 듣지 않았지만 시술의는 눈에 보이는 반응 때문에 눈가림되지 않았습니다.
  • 두 쪽은 종료점뿐 아니라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도 달랐습니다. PIH와 딱지의 차이를 백화 여부 하나가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물집은 즉시 백화 쪽 대부분에서 보였다는 문장과 양쪽 모두 없었다는 문장이 충돌합니다. PIH 경과도 본문(6~12개월 안에 소실)과 대표 사례 그림 설명(세 번 시술하고 12개월 뒤에도 즉시 백화 쪽 PIH가 뚜렷함)·보충 그림 3의 한 참가자 서술(즉시 백화 쪽 PIH가 셋째 시술 뒤 일부만 호전)이 서로 다릅니다. 중대 이상반응·검사 안전성·관련성 판정 절차도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 표피 에너지 약 3배는 공개되지 않은 시뮬레이션 자료이고, TEM은 본문에 수와 선정 기준이 나오지 않는 대표 표본 관찰이며 두 쪽 표본의 멜라노좀 분절 정도 서술도 결과 절과 고찰이 다릅니다. 두 자료를 참가자 전체의 확정적인 기전이나 임상 수치로 바꿀 수 없습니다.
  • 논문이 적은 ChiCTR1800014271은 WHO 국제임상시험등록플랫폼에서 조회한 기록의 정확한 제목이 Prospective, Single-blinded and Split Lesion Randomized Comparative Study between Q-switched 532nm, Q-switched 755nm and Picosecond 755nm Lasers in Treatment of Cafe-au-lait Macules인 2018년 소급 등록 시험입니다(설계 항목은 무작위 평행 대조). 등록 기록의 주관 기관은 이 논문의 연구 병원과 같고 연락 책임자는 이 논문 공저자 Xiaoxi Lin이지만, 이것만으로 두 연구가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질환·설계·표본계획·시점이 달라 이 ABNOM 연구의 등록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기나 번호 재사용 여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제조사 한국어 웨비나 안내에서 이름이 확인되고 제조사 제품 페이지가 피코초 레이저로 분류하는 피코웨이(PicoWay·Candela)는 계열을 설명하기 위한 예일 뿐 이 연구가 평가하지 않았고, 이 결과를 해당 장비에 옮길 수 없으며, 광고·사용 권유나 비욘드의원 보유·사용을 뜻하지 않습니다.
  • 이 논문으로는 한국의 허가·유통 상태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중국 한 기관의 아시아인 Fitzpatrick III–V 결과를 한국인 전체, 다른 색소질환, 다른 장비나 설정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Q1. 기미인 줄 알았는데 호리 모반일 수도 있나요?
이 논문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이번 시험은 전형적인 임상 소견과 피부확대경 검사로 진단된 호리 모반(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 ABNOM)만 포함했고, 겉모양이 비슷한 색소 반점을 구분하는 방법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비슷해 보여도 다른 색소질환일 수 있어 이 논문의 결과로 자가진단해서는 안 됩니다. 일반적인 구분의 출발점은 「색소 변화,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반점이 어떤 상태인지 색소 진료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Q2. 호리 모반(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 레이저는 몇 번 받아야 하나요?
이 논문만으로 개인에게 필요한 횟수를 정할 수 없습니다. 연구진은 6개월 간격으로 3회 시행하고 마지막 시술 뒤 1년까지 관찰했지만, 이는 시험 일정이며 개인의 표준 횟수나 간격이 아닙니다. 진단, 병변의 범위와 피부 반응, 이전 치료 이력에 따라 검토할 내용이 달라지고 한국인이나 다른 병변에 이 일정을 그대로 옮길 수도 없습니다. 피코초 레이저의 일반적인 원리와 한계는 「피코초 레이저 색소 정보, 원리와 한계를 함께 읽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횟수를 먼저 정하기보다 자신의 진단과 과거 반응을 진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Q3. 레이저 뒤 딱지와 염증 후 색소침착(PIH)은 어떻게 보고됐나요?
두 설정 묶음에서 기록된 빈도가 달랐습니다. 논문 표에서 딱지는 하얗게 만든 쪽 52/84(61.9%)와 만들지 않은 쪽 8/84(9.5%), PIH는 각각 19/84(22.6%)와 4/84(4.8%)였고, 참가자가 올린 사진과 추적 방문 확인을 바탕으로 한 기록이며 누가 판정했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84는 환자 수가 아니라 본문이 한 곳에서 '병변'이라고만 부른 값이어서 개인의 발생 가능성이나 모든 피부 반응의 목록으로 읽을 수 없습니다. PIH의 일반적인 뜻은 「염증 후 색소침착이란 무엇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술 뒤 색이 짙어지거나 딱지·불편이 예상과 다르게 이어지면 시술한 의료진에게 알려 주세요.

Q4. 피부가 하얗게 변해야 색소 소실이 생기나요?
이번 시험에서는 하얗게 만들지 않은 설정 쪽에서도 높은 임상적 색소 소실이 보고됐습니다. 배정 쪽을 모르는 평가자 3명이 사진을 보고 매긴 결과에서 초록은 3회 뒤 양쪽 사진 개선 점수(전반적 미용 개선 척도, GAIS)가 4점 만점에 3.85를 넘었다고 요약했고, 본문은 어느 평가 시점에도 군간 점수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두 쪽은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도 달랐고 분석 인원과 정확한 초록 수치 시점이 없어, 백화가 모든 색소질환에서 필요하거나 불필요하다는 결론은 아닙니다. 레이저 계열과 방식 이름의 차이는 「레이저 토닝·피코 토닝·피코레이저 이름 구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병변에서 어떤 반응과 기준을 살필지는 진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Q5. 피코레이저 뒤 색소가 더 진해질 수 있나요?
이 연구에서는 PIH가 두 설정 쪽 모두에 기록됐지만 누구에게나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참가자는 아시아인 Fitzpatrick 피부유형 III–V였고, 표의 84가 어떻게 나온 값인지(본문은 한 곳에서 '병변'이라고만 부름)와 피부유형별 결과는 본문에 없습니다. 과거 PIH 경험, 현재 염증, 병변 진단처럼 개인의 위험을 판단할 정보도 이 논문이 대신 답하지 않습니다. 피부 톤과 광원 시술 전 질문은 「피부 톤이 다르면 광원 시술 전 질문도 달라지는 이유」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전 색소 변화가 있었다면 시술 전 상담에서 미리 알려 주세요.

Q6. 상담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논문의 에너지 밀도와 점 크기를 옮기기 전에 진단명과 과거 피부 반응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반점이 언제부터 어떻게 보였는지, 이전 레이저 뒤 PIH·저색소 변화나 오래가는 딱지가 있었는지, 현재 염증과 복용 약이 있는지 의료진에게 알려 주세요. 이번 시험은 이미 ABNOM으로 진단된 사람에게 한 장비의 두 설정 묶음을 비교했으므로 다른 병변이나 장비의 답이 되지 않고, 이전에 치료받은 적 없는 ABNOM만 포함했으므로 이전에 레이저를 받은 경우의 답도 되지 않습니다. 비슷한 색소 변화가 여러 원인에서 보일 수 있다는 설명은 「색소 변화,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유」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구 조건과 자신의 상황이 어디에서 다른지 정보성 진료 상담에서 함께 살펴보세요.


이 연구는 후천성 양측성 오타양 반상에서 하얗게 만들지 않는 설정 쪽도 높은 임상적 색소 소실을 보였고, 표의 딱지와 PIH는 하얗게 만드는 설정 쪽에서 더 많이 기록됐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한 장비의 두 설정 묶음을 단일기관에서 등록한 30명 가운데 28명에게 적용한 결과이며, 등록 기록과 논문 정보의 불일치 및 여러 보고 공백을 함께 봐야 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색소 반점의 진단과 개인별 방법은 의료진과 차분히 상의해 보세요.

의학 검토: 비욘드의원 대표원장 문효정 · 작성 2026-10-19

참고 자료

  1. Wang X, Wu X, Wu X, Shang Y, Lin X, Ozawa T, Tsuruta D, Shimojo Y, Zhang Z. Model-guided non-whitening endpoint for 755-nm picosecond laser treatment of acquired bilateral nevus of Ota-like macules (ABNOM) in pigmented skin: A randomized split-face trial. J Am Acad Dermatol. 2026;95(3):708-715. doi:10.1016/j.jaad.2026.05.088. PMID:42214498. pubmed.ncbi.nlm.nih.gov · https://doi.org/10.1016/j.jaad.2026.05.088 (원문 확인 2026-10-18. © 2026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Inc.로 표시된 구독 논문이므로 원문 그림·표·환자 사진을 재사용하지 않고 확인된 사실과 수치를 새 문장과 표로 표현함.)
  2. WHO International Clinical Trials Registry Platform. ChiCTR1800014271. Prospective, Single-blinded and Split Lesion Randomized Comparative Study between Q-switched 532nm, Q-switched 755nm and Picosecond 755nm Lasers in Treatment of Cafe-au-lait Macules. trialsearch.who.int (2026-10-18 조회. 논문이 적은 번호와 이 등록 기록의 제목·질환·설계가 달라 이 ABNOM 연구의 등록으로 확인하지 못함.)
  3. Cynosure Korea. PicoSure 제품 페이지. www.cynosure.co.kr (2026-10-18 확인. 연구 기기의 한국어명과 755nm 알렉산드라이트 피코초(제조사 표기 '피코세컨드') 레이저 분류 확인에만 사용.)
  4. Candela Medical. PicoWay 한국어 웨비나 안내(의료전문인 대상 등록 양식)와 영문 제품 페이지. marketing.candelamedical.com · https://candelamedical.com/products/picoway/ (2026-10-18 조회. 한국어 이름은 제조사 한국어 웨비나 안내에서, 피코초 레이저 분류는 영문 제품 페이지에서 확인. 이 연구가 평가하지 않은 피코초 레이저 계열의 상표 예시 확인에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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