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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시술의 원리와 선택 기준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전합니다.

원장의 논문 읽기

Discovery PICO 일광흑자 얼굴 반쪽 연구, 시술 뒤 색소침착 비율은 분획 방식 쪽이 더 낮게 보고됐다

비욘드의원

BEYOND RESEARCH REVIEW · BRR-0048 인포그래픽. 이 논문이 연구한 레이저 'Discovery PICO'(532nm 피코초 레이저) — 일광흑자 얼굴 반쪽 비교 · 논문 기재 제조사 Quanta System. 제목 '분획 방식과 전체 빔 방식을 한 사람의 얼굴 양쪽에 쓴 비교 결과'. 시술 뒤 2주·1개월·3개월·6개월 현장 진찰에서 보고된 염증 후 색소침착(PIH, 시술 뒤 생기는 갈색 얼룩) 비율의 범위 · 분모 미제시 '분획 방식 쪽 8~36%, 전체 빔 방식 쪽 64~96%'. 연구 규모 '논문 초록 보고값 · 태국 한 대학병원 27명의 얼굴 양쪽 · 두 쪽 모두 레이저 시술'. 함께 본 결과 '색소 제거는 측정 장비·관찰자·환자 평가 모두 두 방식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고 시술 중 환자가 매긴 통증(0~10점)은 분획 방식 쪽 6.0, 전체 빔 방식 쪽 3.7이며 현장 진찰에서 본 일시적 경도 저색소는 분획 방식 쪽 1명(4%), 전체 빔 방식 쪽 5명(20%)이었습니다'. 한계 '이 기기 한 대의 두 사용 방식만 비교했고 렌즈 유무 외 조건도 달랐습니다. 퍼센트의 분모와 PIH 비교 검정법은 원문에 없고 분획 방식을 제안한 연구진이 직접 평가했습니다. 한국인 대상 연구가 아닙니다'. 출처 Manuskiatti 외. Lasers Surg Med. 2024;56(7):642-649. PMID 39075754. 원문에서 확인한 내용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원문 그림·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료는 논문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이며 특정 제품·시술의 광고나 사용 권유가 아니고,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과부터 설명하면 — 흔히 잡티라고 부르는 갈색 반점 가운데 일광흑자(햇빛 노출과 관련해 생기는 갈색 반점)를 대상으로, 태국 한 대학병원 연구진은 27명의 얼굴 양쪽에 Discovery PICO(Quanta System)의 532nm 피코초 레이저(빛을 내는 시간이 피코초 단위인 레이저)를 한 번씩 썼습니다. 한쪽에는 마이크로렌즈어레이(MLA, 작은 렌즈를 배열한 광학 부품)를 결합한 분획 방식, 반대쪽에는 MLA 없이 빔 전체를 쓰는 전체 빔 방식을 무작위로 배정해 6개월 비교했습니다. 시술 뒤 2주·1개월·3개월·6개월에 현장 진찰로 평가한 염증 후 색소침착(PIH — 시술 뒤 생기는 갈색 얼룩) 비율은 분획 방식 쪽 8~36%, 전체 빔 방식 쪽 64~96%로 보고됐지만, 두 쪽 모두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원문은 각 퍼센트의 분석 분모를 적지 않았습니다. 색소 제거는 Antera 3D(3D 피부 촬영 장비) 멜라닌 수치가 추적 전체에서 두 쪽 모두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줄었다고 결과 절이 적었으나, 방문별 변화 폭은 작았고 일부 방문은 기준선과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세 평가(Antera 3D·논문이 눈가림됐다고 표현한 관찰자 2명·환자 본인) 모두에서 두 방식 사이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고 동등성을 검정한 결과도 아니었으며, 시술 중 환자가 0~10점으로 매긴 통증 점수는 분획 방식 쪽 6.0, 전체 빔 방식 쪽 3.7이었습니다. PIH 정도는 분획 방식 쪽에서 경도·국소, 전체 빔 방식 쪽에서 중등도·광범위로 서술됐고, 일시적 경도 저색소(피부색이 옅어지는 변화)는 분획 방식 쪽 1명(4%), 전체 빔 방식 쪽 5명(20%)에게 기록됐습니다. 논문은 저자들에게 이해상충이 없다고 밝혔고 PubMed 기록에는 특정 연구비를 받지 않았다고 적혀 있지만, 저자들이 제안한 기법을 같은 연구진이 평가했습니다. 다만 피부색과 햇빛 반응에 따라 나눈 Fitzpatrick 피부유형 III–V의 27명을 태국 한 기관에서 한 번 시술하고 6개월 본 연구여서 한국인이나 다른 병변·반복 시술의 결과로 넓힐 수 없고, 두 쪽은 렌즈 유무 외의 조건도 달라 결과를 마이크로렌즈어레이 하나의 효과로 볼 수 없습니다.

이 글의 성격: 비욘드의원이 공개 학술 문헌을 소개·해설하는 정보성 학술·안전 리뷰입니다. Discovery PICO와 Quanta System은 연구가 사용한 장비와 제조사를 구분하기 위한 정보이고, 다른 제품 이름은 같은 피코초 레이저 범주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특정 기기·제품이나 시술의 광고 또는 사용 권유가 아닙니다. 이 결과는 태국에서 진행된 연구의 기록이며 한국의 허가·유통·적응증을 판단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논문 결과를 비욘드의원 시술 성과로 해석할 수 없으며, 개인별 판단은 진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서지정보
Manuskiatti W, Hutachoke T, Viriyaskultorn N, Li JB, Techapichetvanich T, Wanitphakdeedecha R. Exploring Fractional Pigment Toning: A Novel Approach for Treating Benign Pigmented Lesions in Asian Patients With Fitzpatrick Skin Types III–V. Lasers in Surgery and Medicine. 2024;56(7):642-649. DOI 10.1002/lsm.23828 · PMID 39075754 · 태국 한 대학병원의 27명 무작위 얼굴 반쪽 비교 예비 연구 · 한 번 시술 뒤 6개월 추적 · 논문 공시상 저자 이해상충 없음 · PubMed 기록상 특정 연구비 없음 · 원문에 시험 등록번호 서술 없음.

핵심 요약

  • 현장 진찰로 평가한 시술 뒤 2주·1개월·3개월·6개월의 방문별 PIH 비율은 분획 방식 쪽 8~36%, 전체 빔 방식 쪽 64~96%였고 원문은 분모를 적지 않았습니다. 두 쪽 모두 같은 레이저로 시술했고 렌즈 외 조건도 달랐으며, 분획 방식 쪽에도 PIH가 보고됐고, 저자들은 모든 방문에서 전체 빔 방식 쪽이 유의하게 높았다고 서술했지만 비교 검정법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PIH 정도는 분획 방식 쪽에서 경도·국소, 전체 빔 방식 쪽에서 중등도·광범위로 서술됐습니다. 정량 등급과 방문별 정도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Antera 3D의 멜라닌 수치, 눈가림 관찰자 2명의 현장 진찰, 환자 본인 평가에서는 두 방식 사이 색소 제거 차이가 어느 방문에도 확인되지 않았고, 동등성을 검정한 결과도 아닙니다. 결과 절은 관찰자의 '전체 임상 개선' 평가에서 분획 방식 쪽은 유의했고(p=0.046) 전체 빔 방식 쪽은 유의하지 않았다고(p=0.730) 적었으며, 6개월 평균 개선은 분획 방식 쪽 65%, 전체 빔 방식 쪽 56%였고 이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결과 절은 Antera 3D 멜라닌 수치가 추적 전체에서 두 쪽 모두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줄었다고 보고했지만(분획 방식 쪽 p<0.001, 전체 빔 방식 쪽 p=0.004), 방문별 변화는 작았고 분획 방식 쪽의 3개월과 전체 빔 방식 쪽의 1개월·3개월은 기준선과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 환자가 0~10으로 평가한 시술 중 통증은 분획 방식 쪽 6.0(±2.0), 전체 빔 방식 쪽 3.7(±1.7)이었습니다. p<0.001이었지만 집단 평균이므로 개인의 통증을 예측하는 숫자는 아닙니다.
  • 일시적 경도 저색소는 2~4주 동안 분획 방식 쪽 1명(4%), 전체 빔 방식 쪽 5명(20%)에게 기록됐습니다. 가벼운 부기와 붉은 기는 양쪽에서 3~7일 안에 사라졌고, 딱지는 분획 방식 쪽 7일 안, 전체 빔 방식 쪽 7~10일에 사라졌다고 서술됐지만 시간 비교의 통계는 없습니다.
  • 같은 Discovery PICO 한 대를 두 방식으로 썼지만 스폿 크기, 에너지 밀도, 통과 횟수와 치료 면적도 달랐습니다. 결과를 마이크로렌즈어레이 하나의 효과로 분리해 읽을 수 없습니다.
  • 연구는 태국 한 기관의 27명, 여성 92.6%, Fitzpatrick III–V형 가운데 V형 1명, 일광흑자, 한 번 시술과 6개월에 한정되며 한국인·다른 병변·반복 시술의 근거가 아닙니다. 원문에는 시험 등록번호·표본수 산정·PIH 비교 검정법이 제시되지 않았고, 저자들이 제안한 기법을 같은 연구진이 평가했습니다.

왜 이 주제가 중요한가

먼저 쉽게 말씀드리면, 일광흑자는 햇빛 노출과 관련해 생기는 갈색 반점입니다. 흔히 잡티라고 부르는 범위에 들어갈 수 있지만 모든 잡티가 일광흑자는 아니며, 기미·주근깨·PIH와 같은 말도 아닙니다. 레이저 시술 뒤 갈색 얼룩이 남는 변화의 일반적인 뜻은 「염증 후 색소침착이란 무엇인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깊이 보면, 논문 저자들은 피부색이 짙은 사람에게 PIH가 레이저 치료의 중요한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 연구는 Fitzpatrick 피부유형 III–V 안에서 유형별 위험을 따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피부광형 번호를 얼굴색과 같게 볼 수 없고, 한 사람의 PIH 가능성도 유형 번호 하나로 정할 수 없습니다.

Discovery PICO 일광흑자 연구와 같은 범주의 피코초 레이저 이름들

이 연구는 Quanta System의 피코초 레이저 Discovery PICO 한 대를 532nm 파장으로 사용했습니다. 다른 레이저와의 비교가 아니라 이 한 대의 두 사용 방식, 곧 분획 방식(마이크로렌즈어레이를 결합해 쓴, 저자들이 분획 색소 토닝, FPT라고 부른 방식)과 전체 빔 방식(마이크로렌즈어레이 없이 쓴, 논문이 CT라고 부른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저자들은 분획 방식을 레이저 에너지를 미세한 빔에 모아 주변 조직을 남기는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름(원문 표기)표기·분류이 논문에서의 역할
Discovery PICO피코초 레이저 · 이 연구는 532nm 파장 사용연구가 사용한 레이저 장비
Quanta System장비 제조사논문에 적힌 제조사
microlens array마이크로렌즈어레이분획 방식 쪽에서 레이저에 결합한 배열
fractional pigment toning분획 색소 토닝 · 저자들이 붙인 기법 이름마이크로렌즈어레이를 결합해 쓴 사용 방식

분획 색소 토닝은 이 논문의 저자들이 제안하며 붙인 기법 이름입니다. 일반 임상 용어나 흔히 말하는 '피코 토닝' 전반의 동의어가 아니며, 명칭의 층위는 「레이저 토닝·피코 토닝·피코레이저 이름 구분」과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피코초 레이저의 일반 원리는 「피코초 레이저 색소 정보, 원리와 한계를 함께 읽는 법」에서 설명합니다.

이 연구가 직접 살핀 장비는 Discovery PICO 한 대이며, 아래 이름들은 같은 범주인 피코초 레이저를 이해하도록 소개한 것입니다. 피코슈어(PicoSure)는 Cynosure의 피코초 레이저이고, PicoWay는 Candela의 피코초 레이저입니다. 두 제품은 이 논문이 연구하거나 비교한 장비가 아니므로, 이 연구의 효과·안전성 결과를 두 제품에 옮길 수 없고 제품 사이의 우열도 말할 수 없습니다.

이 논문은 다른 렌즈·파장·병변과도 견주지 않았습니다. 두 쪽은 렌즈 유무뿐 아니라 스폿 크기, 에너지, 통과 횟수와 치료 면적도 달랐으므로 결과를 다른 기기나 설정에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이 연구는 태국 한 대학병원에서 진행된 시험이며 한국의 허가·유통·적응증을 판단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연구는 무엇을 봤나

태국 한 대학병원에서 Discovery PICO로 27명의 얼굴 양쪽을 나눠 비교했습니다

얼굴 반쪽 비교(split-face — 한 사람의 얼굴 양쪽에 서로 다른 방식을 적용하는 비교)는 개인마다 다른 피부 특성의 영향을 일부 줄여 양쪽을 비교할 수 있는 설계입니다. 연구진은 어느 얼굴 쪽에 어느 방식을 쓸지 블록 무작위 배정(배정 순서를 일정한 묶음 안에서 무작위로 정하는 방법)했습니다. 두 쪽 모두 레이저 시술을 받았으며 무처치나 위약 쪽은 없었습니다.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양쪽 얼굴에 일광흑자가 있고 해당 병변에 레이저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27명이 등록해 모두 시술과 추적을 마쳤습니다. 남성 2명, 여성 25명(92.6%)이었고 평균 나이는 36.7±8.1세였습니다. Fitzpatrick 피부유형(FST, 피부색과 햇빛 반응에 따라 나눈 분류)은 III형 14명(52%), IV형 12명(44%)이었습니다. V형은 1명(4%)이었습니다.

광과민 피부질환이 있거나 경구 면역억제제, 경구 레티노이드 또는 호르몬 치료를 받는 사람, 임신·수유 중인 사람은 제외했습니다. 기준선과 시술 2주 뒤·1개월 뒤·3개월 뒤·6개월 뒤에 평가했으며 시술은 한 번뿐이었습니다. 원문은 서면 동의와 윤리위원회 승인을 기록했습니다.

현장 진찰은 논문이 눈가림됐다고 표현한 관찰자 2명이 맡았고 두 사람 모두 저자였습니다. 무엇에 대해 눈가림됐는지와 눈가림이 유지됐는지는 설명되지 않았으며, 환자와 시술자의 눈가림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PIH와 다른 이상반응도 이 현장 진찰로 평가했고, 토론 절은 PIH를 가려낸 사람을 환자 배정과 시술에 관여하지 않은 피부과 의사 2명이라고, 진찰에서 PIH는 경계가 불분명한 갈색 반점이고 남은 일광흑자는 경계가 분명하다고 적었습니다.

Discovery PICO의 두 방식은 렌즈 유무 외에도 조건이 달랐습니다

연구 조건 — 같은 Discovery PICO의 두 사용 방식

J/cm²는 피부 면적당 에너지를 나타내는 표기입니다.

항목분획 방식 쪽(FPT)전체 빔 방식 쪽(CT)
마이크로렌즈어레이 결합예아니오
스폿 크기9mm4.5mm
에너지 밀도0.47J/cm²평균 0.6±0.1J/cm²
통과 횟수2회1회
치료 범위(원문 서술)약 40%의 치료 면적병변 전체(비율 수치 미제시)
펄스 겹침원문 미기재10~15%

표의 수치는 이 연구의 조건이며 개인에게 권하는 에너지·횟수·설정이 아닙니다. 두 쪽은 마이크로렌즈어레이의 유무뿐 아니라 스폿 크기, 에너지, 통과 횟수, 치료 면적도 달랐습니다. 따라서 두 조건 묶음의 결과를 렌즈 하나의 효과로 읽을 수 없습니다.

방문별 PIH 비율은 분획 방식 쪽에서 더 낮게 보고됐습니다

논문 초록 보고값 · 현장 진찰 평가 · 원문 분모 미제시 · 두 쪽 모두 레이저 시술

시점분획 방식 쪽전체 빔 방식 쪽
시술 2주 뒤8%64%
시술 1개월 뒤32%80%
시술 3개월 뒤36%96%
시술 6개월 뒤16%88%

27명이 연구를 마쳤지만 원문은 위 퍼센트의 분석 분모를 제시하지 않았고, 인원으로 환산할 근거도 없습니다. '방문별'은 각 방문 때 보고된 비율이라는 뜻이며, 원문은 이 비율이 누적 발생률인지 그 방문의 상태 비율인지 정의하지 않았습니다.

표의 값은 두 쪽 모두 3개월 뒤에 가장 높고 6개월 뒤에 낮아져 누적 발생률로 읽기는 어렵고, 추적 중 한 번이라도 PIH가 있었던 비율은 원문에서 알 수 없습니다. 저자들은 시술 2주 뒤부터 늘어 3개월에 정점을 보이고 6개월에 줄어드는 경과를 적었습니다. 결과 절은 모든 방문에서 전체 빔 방식 쪽의 PIH 발생이 분획 방식 쪽보다 유의하게 높았다고 서술했지만, 이 비교에 쓴 검정법과 p값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원문은 분획 방식 쪽의 PIH를 경도이면서 국소 또는 미미한 범위로, 전체 빔 방식 쪽은 중등도이면서 광범위한 분포로 서술했습니다. 정도를 나눈 정량 등급이나 방문별 세부 분포는 없었습니다. 저자들은 전체 빔 방식 쪽 3개월 96%처럼 높은 비율이 나온 배경으로 태국의 강한 일조, 3개월 정점을 포함한 긴 추적, 꼼꼼한 진찰을 논의했지만, 이는 원인을 직접 측정한 결과가 아니고 두 쪽에 함께 해당하는 조건입니다.

색소 제거는 두 방식 사이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ntera 3D 멜라닌 수치의 기준선 대비 변화율

시점분획 방식 쪽전체 빔 방식 쪽
시술 2주 뒤−4.2%−3.5%
시술 1개월 뒤−2.7%−2.0%
시술 3개월 뒤−1.5%−1.8%
시술 6개월 뒤−4.7%−3.8%

Antera 3D는 표시한 병변 부위를 두 번 재서 평균 멜라닌 수치를 냈습니다. 결과 절은 6개월 추적 전체에서 멜라닌 수치가 두 쪽 모두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분획 방식 쪽 p<0.001, 전체 빔 방식 쪽 p=0.004). 방문별 변화는 작았고, 분획 방식 쪽의 3개월과 전체 빔 방식 쪽의 1개월·3개월 값은 각 기준선과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았지만 시술 6개월 뒤에는 양쪽 모두 기준선보다 낮았고 통계적으로 구분됐습니다.

Antera 3D 수치에서 두 방식 사이 차이는 어느 방문에도 확인되지 않았으며, 원문은 이 수치의 임상 단위나 척도를 따로 정의하지 않았습니다. 저자들은 Antera 3D가 얼굴의 지정 부위만 재므로 전체 개선을 다 담지 못할 수 있다고 토론 절에 적었습니다.

눈가림 관찰자 2명은 현장 진찰에서 색소 제거를 0(제거 없음)부터 4(76~100% 제거)까지 평가했습니다. 결과 절은 이들이 평가한 '전체 임상 개선'에서 분획 방식 쪽은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옅어졌고(p=0.046) 전체 빔 방식 쪽은 유의한 제거가 관찰되지 않았으며(p=0.730), 두 방식 사이는 어느 방문에도 차이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술 6개월 뒤 평균 개선 정도는 분획 방식 쪽 65%(±28.6), 전체 빔 방식 쪽 56%(±31.6)였지만 두 값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환자 본인도 같은 척도로 색소 제거 정도를 평가했습니다. 결과 절은 환자 평가가 관찰자 평가와 같은 양상으로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옅어졌다고 적었지만 어느 쪽의 결과인지와 p값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시술 6개월 뒤 평균은 분획 방식 쪽 56%(±17.8), 전체 빔 방식 쪽 51%(±14.7)였고 원문은 어느 방문에도 두 방식 차이가 없었다고 서술했습니다. 이 값은 환자 만족도가 아니라 환자가 판단한 제거 정도입니다.

통증과 딱지, 일시적 저색소도 함께 봤습니다

환자가 시술 중 각 얼굴 쪽의 통증을 시각상사척도(VAS)로 0(통증 없음)부터 10(극심한 통증)까지 표시한 점수는 분획 방식 쪽 6.0(±2.0), 전체 빔 방식 쪽 3.7(±1.7)이었고 p<0.001이었습니다. 이는 집단 평균이며 특정 개인이 느낄 통증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가벼운 부기와 붉은 기는 양쪽에서 3~7일 안에 사라졌습니다. 딱지는 분획 방식 쪽에서 7일 안, 전체 빔 방식 쪽에서 7~10일에 사라졌다고 서술됐고 저자들은 이를 더 빠른 회복으로 해석했지만, 시간 차이에 대한 통계가 없어 이 기록만으로 회복이 촉진됐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습니다.

일시적 경도 저색소는 2~4주 동안 분획 방식 쪽 1명(4%), 전체 빔 방식 쪽 5명(20%)에게 관찰됐습니다. 사람 수는 원문이 직접 적은 값이지만 퍼센트의 분모는 따로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원문은 질감 변화·흉터·감염 등을 평가 대상으로 열거했고, 27명을 한 번 시술한 뒤 6개월 보는 동안 다른 이상반응은 기록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술 뒤 색이 짙어지거나 얼룩이 생기면 시술한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연구 수행과 이해관계

논문은 저자들에게 이해상충이 없다고 밝혔고, PubMed 기록에는 이 연구가 특정 연구비를 받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저자들이 제안한 기법을 같은 연구진이 평가한 단일기관 소규모 연구이며, 이 논문 자체를 독립 재현으로 읽을 수는 없습니다.

네 가지 관점에서

1. 분야 흐름에서의 위치

「레이저 토닝·피코 토닝·피코레이저 이름 구분」은 토닝과 피코가 서로 다른 층위의 말임을, 「피코초 레이저 색소 정보, 원리와 한계를 함께 읽는 법」은 피코초라는 명칭만으로 병변별 방식이 정해지지 않음을, 「염증 후 색소침착이란 무엇인가」는 PIH의 일반적인 뜻을 다룹니다. 이번 연구는 같은 532nm 피코초 레이저를 두 방식으로 쓴 얼굴 반쪽 비교에서 방문별 PIH 비율, 색소 제거와 통증을 함께 기록했다는 위치에 있습니다.

2. 근거의 무게

같은 사람 안에서 얼굴 양쪽을 무작위로 나눠 비교하고, 기기 측정과 관찰자 진찰·환자 평가를 함께 둔 점은 강점입니다. 반면 태국 한 기관의 27명을 한 번 시술하고 6개월 본 예비 연구이며, 관찰자 2명은 저자였고 환자·시술자 눈가림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원문에 시험 등록번호·표본수 산정·PIH 비교 검정법이 없고 PIH 퍼센트의 분모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두 쪽의 조건은 렌즈 유무 외에도 달라 결과를 렌즈 하나의 효과로 읽을 수 없고, 태국 한 기관의 일광흑자 연구여서 한국인이나 다른 병변·반복 시술에 같은 결과가 난다는 근거도 아닙니다.

3. 미용·피부 진료에서의 의미

갈색 반점은 먼저 일광흑자인지, 기미·주근깨·PIH처럼 다른 상태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피부 상태와 과거 레이저 반응, 복용 약, 임신·수유 여부와 자외선 노출도 상담에서 함께 살펴야 합니다. 연구 조건의 에너지와 횟수를 개인 설정으로 옮기지 말고, 어떤 병변과 피부 상태를 대상으로 한 설명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4. 비욘드의원 관점

제가 먼저 설명하고 싶은 결과는 네 방문 모두에서 분획 방식 쪽의 PIH 비율이 낮게 보고됐다는 점입니다. 그다음에는 두 방식 사이 색소 제거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과와 분획 방식 쪽의 더 높은 통증을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PIH 분모가 없고 두 쪽의 여러 조건이 달랐다는 점도 이 결과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수치는 특정 개인이나 비욘드의원의 시술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갈색 반점과 피부 상태가 연구 조건에 얼마나 가까운지는 정보성 진료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그래서 무엇을 알아두면 되나

이 27명 얼굴 반쪽 연구에서 원문이 분모 없이 보고한 방문별 PIH 비율은 분획 방식 쪽 8~36%, 전체 빔 방식 쪽 64~96%였고 PIH 정도도 서로 다르게 서술됐습니다. 색소 제거는 Antera 3D 멜라닌 수치가 추적 전체에서 두 쪽 모두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줄었다고 보고됐지만 방문별 변화는 작았고, 분획 방식 쪽 3개월과 전체 빔 방식 쪽 1개월·3개월은 기준선과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Antera 3D·눈가림 관찰자·환자 평가 모두에서 두 방식 사이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동등성을 검정한 결과도 아니었습니다. 분획 방식 쪽의 시술 중 통증은 더 높았습니다. 같은 기기의 비교라도 렌즈 이외의 조건이 함께 달라 결과를 렌즈 하나의 효과로 볼 수 없으며, 태국 한 기관의 일광흑자·한 번 시술·6개월 결과를 한국인이나 다른 병변·반복 시술로 넓힐 수 없습니다. 갈색 반점의 종류와 피부 상태, 과거 반응을 먼저 진료에서 살펴보세요.

짚어둘 한계

저자들이 적은 한계

  • 표본이 작아 결과를 넓게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 조직검사가 없어 색소 제거의 기전을 더 깊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참여자의 민족 배경이 비슷하고 성별이 한쪽으로 치우쳐(여성 92.6%) 성별·호르몬의 영향이 결과에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 저자들이 예비 연구라고 부른 이 시험은 분획 방식 쪽의 에너지와 통과 횟수를 하나로 고정했습니다.
  • Antera 3D는 PIH와 남은 일광흑자를 구분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이 짚는 점

  • 27명이 완료했지만 PIH와 저색소 퍼센트의 분석 분모는 원문에 없습니다. 방문별 PIH가 누적 발생을 뜻하는지와 정도 등급, 비교 검정법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Antera 3D의 변화는 작았고 분획 방식 쪽 3개월, 전체 빔 방식 쪽 1개월·3개월의 기준선 대비 변화는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두 방식 사이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결과는 동등성 검정이 아닙니다.
  • 결과 절은 눈가림 관찰자의 '전체 임상 개선' 평가에서 분획 방식 쪽은 유의했고(p=0.046) 전체 빔 방식 쪽은 유의하지 않았으며(p=0.730), 6개월 평균 개선은 65% 대 56%였고 두 방식 사이 차이는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토론 절의 '양쪽 모두 유의한 제거'는 전체 빔 방식 쪽의 이 결과와, '분획 방식 우위'는 두 방식 사이 차이가 없었다는 결과와 맞지 않습니다. 한쪽만 유의했다는 사실이 두 방식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관찰자 2명은 저자였고 환자·시술자 눈가림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원문에는 시험 등록번호와 표본수 산정, PIH 비율을 비교한 검정법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두 쪽은 렌즈 외에도 스폿 크기, 에너지, 통과 횟수와 치료 면적이 달랐습니다. 분획 방식 쪽의 통증도 더 높아, PIH 결과만으로 한 방식의 전반적 우위나 권고를 정할 수 없습니다.
  • 저자들이 제안한 기법을 같은 연구진이 평가했고, 별도로 언급한 낮은 에너지 코호트에는 분모·시점·통계 자료가 없습니다. 이 논문 안에는 독립 재현 자료가 없습니다.
  • 같은 병원 연구진(저자 6명 중 3명이 겹침)의 2021년 기미 18명 얼굴 반쪽 연구 초록은 755nm 피코초 레이저에 회절 렌즈 어레이를 결합한 쪽보다 렌즈 없는 풀빔 쪽의 PIH가 더 적었다고 보고했습니다. 병변·파장·시술 횟수가 다른 이 선행 연구에서는 방향이 반대로 보고됐으므로, 이 연구의 방문별 PIH 결과를 분획 방식 전반의 결과로 넓힐 수 없습니다.
  • 참여자는 태국 한 기관의 27명이고 여성 92.6%, Fitzpatrick V형은 1명이었습니다. 양쪽 얼굴에 일광흑자가 있고 그 병변에 레이저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사람만 포함했으며, 한국인·기미 등 다른 병변·다른 기기·파장·렌즈·반복 시술·재발과 6개월 이후 결과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 전체 빔 방식 쪽의 PIH 비율(3개월 96%)이 높게 나온 배경으로 저자들이 든 강한 일조·긴 추적·꼼꼼한 진찰은 해석이며 두 쪽에 함께 해당하는 조건입니다. 인과관계를 직접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Q1. 잡티 레이저 뒤 색소침착(PIH)은 왜 생기고, 이 연구에서는 얼마나 보고됐나요?
PIH의 원인을 이 시험 하나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뜻과 생기는 맥락은 「염증 후 색소침착이란 무엇인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잡티 가운데 일광흑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원문이 분모 없이 보고한 시술 뒤 2주·1개월·3개월·6개월의 방문별 PIH 비율은 분획 방식 쪽 8~36%, 전체 빔 방식 쪽 64~96%였습니다. 두 쪽 모두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렌즈 유무 외의 조건도 달라, 이 차이를 렌즈 하나의 효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원문은 이 비율이 누적 발생인지와 개인별 지속 기간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시술 뒤 색이 짙어지거나 얼룩이 생기면 시술한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Q2. Discovery PICO 분획 방식과 전체 빔 방식은 무엇이 달랐나요?
같은 Discovery PICO를 썼지만 조건 묶음이 달랐습니다. 분획 방식 쪽은 마이크로렌즈어레이를 결합해 9mm 스폿, 0.47J/cm², 두 번 통과와 약 40% 치료 면적을 사용했습니다. 전체 빔 방식 쪽은 렌즈 없이 4.5mm 스폿, 평균 0.6±0.1J/cm²로 한 번 통과하며 병변 전체를 빔으로 덮었다고 서술됐습니다(면적 비율 수치는 원문에 없습니다). 따라서 렌즈 하나의 효과로 분리할 수 없으며 다른 기기·파장·렌즈의 결과도 답하지 않습니다. 분획 색소 토닝은 일반적인 피코 토닝과 같은 말이 아니며, 이름 구분은 「레이저 토닝·피코 토닝·피코레이저 이름 구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 설정은 병변과 피부 상태를 바탕으로 진료에서 확인하세요.

Q3. Discovery PICO 연구에서 색소 제거 결과도 같은가요?
두 방식이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이 소규모 연구에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결과 절은 Antera 3D 멜라닌 수치가 추적 전체에서 두 쪽 모두 기준선보다 유의하게 줄었다고 보고했지만, 방문별 변화는 작았고 분획 방식 쪽 3개월과 전체 빔 방식 쪽 1개월·3개월은 기준선과 통계적으로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결과 절은 눈가림 관찰자의 '전체 임상 개선' 평가에서 분획 방식 쪽은 유의했고(p=0.046) 전체 빔 방식 쪽은 유의하지 않았다고(p=0.730) 적었습니다. 6개월 평균 개선은 분획 방식 쪽 65%, 전체 빔 방식 쪽 56%였고 두 방식 사이 차이는 어느 방문에도 확인되지 않았으며 동등성 검정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피코초라는 이름을 해석하는 범위는 「피코초 레이저 색소 정보, 원리와 한계를 함께 읽는 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병변에 기대할 수 있는 변화는 진료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Q4. Discovery PICO 연구에서 통증과 딱지, 저색소는 어떻게 보고됐나요?
환자가 0~10으로 평가한 시술 중 평균 통증은 분획 방식 쪽 6.0, 전체 빔 방식 쪽 3.7이었습니다. 딱지는 분획 방식 쪽 7일 안, 전체 빔 방식 쪽 7~10일에 사라졌다고 서술됐지만 통계가 없고, 일시적 경도 저색소는 2~4주 동안 분획 방식 쪽 1명(4%), 전체 빔 방식 쪽 5명(20%)에게 기록됐습니다. 원문은 27명을 한 번 시술하고 6개월 보는 동안 다른 이상반응이 기록되지 않았다고 적었지만, 드물거나 장기적인 사건을 배제하는 결과는 아닙니다. 평균 통증은 개인 예측값이 아니며 「에너지 시술 통증을 한 숫자로 못 박기 어려운 이유」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색 변화나 불편이 이어지면 의료진에게 알려 주세요.

Q5. 이 결과가 한국인인 저에게도 맞나요?
이 논문만으로 한국인에게 같은 결과가 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태국 한 대학병원의 27명을 대상으로 했고 여성은 92.6%, Fitzpatrick III–V형 가운데 V형은 1명이었습니다. 일광흑자가 있고 그 병변에 레이저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사람에게 한 번 시술한 뒤 6개월 본 연구이며, 피부유형별 결과도 따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태국 연구는 한국의 허가·유통·적응증을 판단하는 자료도 아닙니다. 「피부광형과 레이저 시술 상담」은 피부광형 번호를 얼굴색과 같게 볼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자신의 피부 상태와 병변이 연구 조건에 얼마나 가까운지는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6. 저는 무엇을 먼저 확인하면 되나요?
먼저 갈색 반점이 일광흑자인지, 기미·주근깨·PIH처럼 다른 상태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피부 상태와 이전 레이저 반응, 복용 약, 임신·수유 여부도 진료에서 함께 살필 정보입니다. 이 논문은 개인별 에너지·횟수·간격이나 반복 시술의 결과를 정하지 않았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색소 변화의 경계는 「색소 변화는 왜 한 원인으로 단정하기 어려울까요?」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하는지는 색소 진료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특정 기기나 시술을 광고하거나 권하기 위해 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태국 한 대학병원의 일광흑자 얼굴 반쪽 비교 연구를 설명하여 환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시술 뒤 색이 짙어지거나 얼룩이 생기고 불편이 이어지는 경우 꼭 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세요.

의학 검토: 비욘드의원 대표원장 문효정 · 작성 2026-10-15

참고 자료

  1. Manuskiatti W, Hutachoke T, Viriyaskultorn N, Li JB, Techapichetvanich T, Wanitphakdeedecha R. Exploring Fractional Pigment Toning: A Novel Approach for Treating Benign Pigmented Lesions in Asian Patients With Fitzpatrick Skin Types III–V. Lasers Surg Med. 2024;56(7):642-649. doi:10.1002/lsm.23828. PMID:39075754. pubmed.ncbi.nlm.nih.gov · https://doi.org/10.1002/lsm.23828 (전문 확인 2026-10-14. CC BY-NC-ND 4.0 자료라 원문 그림·표를 재사용하거나 변형하지 않고 확인된 사실과 수치를 새 표로 표현함.)
  2. Manuskiatti W, Yan C, Tantrapornpong P, Cembrano KAG, Techapichetvanich T, Wanitphakdeedecha R. A prospective, split-face, randomized study comparing a 755-nm picosecond laser with and without diffractive lens array in the treatment of melasma in Asians. Lasers Surg Med. 2021;53(1):95-103. doi:10.1002/lsm.23312. PMID:32865858. pubmed.ncbi.nlm.nih.gov · https://doi.org/10.1002/lsm.23312 (PubMed 초록 확인 2026-10-14. 본문의 병변·파장·설정이 다른 선행 연구 한계 문장에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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